‘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에 마음 고백 “나의 반려가 되어라” (종합) 작성일 09-2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XCzqzT3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ef715beb3731626f9e7a03efbab0f8598b99921ded6a937a8acaa68b77fc0" dmcf-pid="5dZhqBqy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224348935mczb.jpg" data-org-width="890" dmcf-mid="YhshqBqy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224348935mc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570f774cb00817847d62d78fac73688bc9a09e5d865606d1ae2f1946e49cc0" dmcf-pid="14SEtFtsUU" dmcf-ptype="general"><br><br>누명을 푼 임윤아는 이채민의 “반려가 되어달라”는 고백을 받아들였다.<br><br>21일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 10회에서 대령숙수 연지영(임윤아)은 강목주(강한나)의 모략으로 진명대군(김강윤)을 시해하려했다는 혐의를 뒤집어쓰고 옥에 갇힌다.<br><br>뒤늦게 연지영이 갇혀 있다는 소식을 들은 연희군 이헌(이채민)은 급히 달려가 옥문을 열라고 명령하지만 열쇠는 대비마마가 가져간 상태였다.<br><br>때마침 나타난 자현대비(신은정)는 “귀가 있으니 이미 듣지 않았냐. 저 계집이 해준 음식을 먹고 내 아들이 사경을 헤매고 있다”라며 분노했다. 이헌은 “대체 무슨 말씀이냐? 대령숙수가 만든 닭 요리는 저도 먹었다. 제가 사주라도 했다는 말씀이냐?”라며 반박했다.<br><br>자현대비는 의심을 거두지 않았고, 이헌은 “내가 무엇을 두려워서 이런 일을 꾸미겠냐”라고 소리쳤다. 자현대비는 “진명대군은 보위에 올릴까 봐 두려워서 이런 거 아니냐”라고 맞받아쳤다. 흥분한 이헌은 칼을 빼 들고 “열쇠를 내놔라. 어명이다”라며 위협을 가했다. 칼을 든 이헌의 위협에도 자현대비는 물러서지 않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2e0741b689541fe53d5b982edc75e8b350e74c6f1cf5ae70c4f35f3bc86f51" dmcf-pid="t8vDF3FO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224350507sdgp.jpg" data-org-width="890" dmcf-mid="G4hT929H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224350507sd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304296355a1426d62dc81376050d6342fb5cfd07fb21b758d65ffcc51726b2" dmcf-pid="F6Tw303I70" dmcf-ptype="general"><br><br>상황이 격해지자 연지영은 이헌을 달래며 “제 결백을 밝혀 달라. 미래를 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생겨도 참으셔야 한다. 굳게 버티셔야 한다”고 상황을 진정시키려 했다. 이헌은 결국 칼을 내려놨고 자현대비에게 대령숙수를 고신하지 말라 경고했다.<br><br>대비마마는 연지영을 찾아 은장도를 주며 3일 안에 사건의 전말을 밝혀내라 말했다. 이에 연지영과 이헌은 대군을 쓰러지게 한 원인을 찾아다닌다. 이헌은 대군이 먹었던 약재들을 조금씩 먹어보다 약한 냄사가 나는 약재에 의심을 품는다. 다음날 이헌은 쓰러지고, 연지영은 앞서 이헌이 먹은 역한 냄새가 나는 약재가 날다람쥐의 분변을 말린 오령지라는 것을 알게 된다.<br><br>의원은 “오령지와 인삼을 함께 먹으면 오한과 두통이 생길 수 있고, 과하게 먹으면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다”며 해독약을 만들어오겠다고 말한다.<br><br>이헌과 연지영은 대군의 약재를 관리하는 의녀가 최근 도주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공길에게 의녀를 찾으라 시킨다. 위기감을 느낀 강목주는 추월에게 의녀를 처리하라 시키고, 공길은 추월을 결박하고 의녀를 구해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e81dfa715d2e236940affb14833199632b89de12a77c656e53a5b76b277e0" dmcf-pid="3Pyr0p0C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224351904mmrz.jpg" data-org-width="890" dmcf-mid="HoTG4841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224351904mm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1ee164bb4bc9eb51d17a5b454d5e22bb29fa8a257b83679e06cb4d85ebf244" dmcf-pid="0QWmpUphFF" dmcf-ptype="general"><br><br>의녀가 강목주의 이름을 말한 뒤 그 뒤에 실세인 제산대군의 이름을 말하려던 찰나 제산대군의 첩자가 의녀를 죽이고 달아난다. 공길에 의해 잡혀 결박된 추월은 강목주는 모르는 일이라 잡아뗀다. 이에 격분한 이헌은 강목주를 찾아가 따지지만 강목주는 증좌를 가져오라며 소리친다.<br><br>강목주는 고신당하는 추월을 찾아가 따뜻한 물 한 잔을 먹인 뒤 “네가 이곳을 나갈 방법은 이것뿐이다”라며 목을 찔러 죽인다.<br><br>제산대군은 이장균과 외조모를 찾아오고, 외조모가 안고 있는 인형 안에 폐비가 사사될 때 흘린 피 묻은 적삼이 들어있다며 이헌이 폭주할 것이라 예고한다.<br><br>그 사이 이헌은 연지영에게 춤을 보여준 후 “내 반려가 되어라. 내 반려가 되면 매일 손수 비빔 밥을 만들어주마”라고 말한다. 연지영은 미래로 돌아가지 않아도 괜찮겠다고 생각하며 이헌에게 입맞춤을 허락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14fdda65d3aa59ee551f73f5a2a1a67d3705a649756384c15a95feeef60ffd" dmcf-pid="pxYsUuUl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224353295vcaz.jpg" data-org-width="890" dmcf-mid="X9yr0p0C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224353295vc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016d870a5ba406b75d9241b020c261af8befb0293c84b688d7baa174194062" dmcf-pid="UpcdlSlo31" dmcf-ptype="general"><br><br>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에 프러포즈 "내 반려가 돼 달라" [종합] 09-21 다음 코리아오픈 첫 우승 시비옹테크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 소리에 우승 놓치고 싶지 않았다"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