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에 프러포즈 "내 반려가 돼 달라" [종합] 작성일 09-2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VpJiJq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d72125f0e48c462cddeb8e2c3dcbf33220796c37d64953910f5e6eace0201f" dmcf-pid="XgfUiniB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채민 임윤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24350204xjrs.jpg" data-org-width="620" dmcf-mid="WUuBaNaV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24350204xj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채민 임윤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abe701df19c4e9c450dc0faba01f683ba16bc32f8954fdeb14e54cf5ce3785" dmcf-pid="Za4unLnbl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폭군의 셰프'에서 배우 이채민과 배우 임윤아가 뜨거운 입 맞춤을 나눴다.</p> <p contents-hash="e6465fec254c4e6729bab5d81528d0390ac4340fa5ed982e25df8f41ee0ea134" dmcf-pid="5N87LoLKl0" dmcf-ptype="general">21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10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나선 이헌(이채민)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18516367f92034ebd347bdfc03c6f9f1e9af38e0d60e88dcceef82432f80c9ee" dmcf-pid="1j6zogo9T3" dmcf-ptype="general">이날 이헌(이채민)은 연지영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선물을 준비해 기뻐할 연지영의 모습을 기대하며 "이걸 보면 얼마나 좋아할까 (기대된다). 지난번처럼 안기는 건 아닌가. 이번에는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포옹하는 자세를 연습했다.</p> <p contents-hash="0125ae1617856b57008ed19ec4bd943931788f5083e3d5ed77c0892c0810851a" dmcf-pid="tAPqgag2lF" dmcf-ptype="general">그의 기대와 달리 연지영은 화원에 오지 못했다. 그가 진명대군을 위독하게 만든 음식을 대령했다는 누명을 써 옥에 갇혔기 때문이다. 연지영이 고문까지 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이헌은 옥사에 달려가 "당장 옥문을 열어라. 문을 부수거라"라며 분개했다.</p> <p contents-hash="59256a6586993393b6c755d40837ff7902b69b930dd8cbddda4104e30cb42074" dmcf-pid="FbHI7z7vCt"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헌은 대비(신은정)의 방해로 인해 연지영을 구할 수 없었고 결국 그에게 칼을 들어 협박하기 시작했다. 대비는 "주상도 귀가 있으니 들으셨을 거이다. 저 이의 음식을 먹고 내 아들이 사경을 헤매고 있다"라며 연지영을 고문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c52a6daed22c1cb2dbef67b8a05d3c1df7867bdc12dbd8854def046c36762ddc" dmcf-pid="3KXCzqzTW1" dmcf-ptype="general">이헌은 "대령숙수가 만든 요리는 나도 먹었다"라며 연지영을 두둔했지만 대비는 "그래서 더 의심스럽다. 주상께서 그렇게 잘해주셨을 때 내가 나의 아들을 말렸다면 이런 일을 겪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만에 하나 주상께 불의의 화가 닥치게 되면 우리 진명이 대신 보위에 오를 것이 두려운 것 아니냐"라며 화를 냈다.</p> <p contents-hash="617bf1edc464cf9ae24f0c7b745824e601a9845527283ae8ad2da5abbe721008" dmcf-pid="09ZhqBqyv5" dmcf-ptype="general">이헌이 칼을 겨누며 열쇠를 달라고 대비를 협박하자 연지영은 그를 말렸다. 그는 "전하 진정하셔라. 이러시면 안 된다. 칼을 내려 놔라. 이건 저를 위한 길이 아니다. 누구보다 내가 그러지 않았다는 걸 아시지 않냐. 그러니 칼을 내려두시고 나의 결백을 밝혀주셔라. 당신은 절대 폭군이 돼서는 안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85cb60cbd63210fe7e90c597cb0d2ce071c0603aa1bb7f52d4129dc8853bb7" dmcf-pid="p25lBbBWhZ" dmcf-ptype="general">이헌은 "피를 나눴다는 이유만으로 정적이 되어야 한다면 지금 끝내는 게 맞다"라며 거절했지만 "나는 이곳에서 일어날 일을 안다. 미래를 안다. 이곳에서 칼을 드시면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아직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든 굳게 버티시고 어서 가셔라. 전하께서 이러시면 모두가 죽는다. 내가 목이라도 메야 믿으시겠다"라며 그를 설득했다.</p> <p contents-hash="b5b08545a5b874b2464f9528a745666b33cd9bec1090217f4856004c86c8a81a" dmcf-pid="UV1SbKbYvX" dmcf-ptype="general">결국 이헌은 칼을 내려두고 대비에게 경고를 나겼다. 그는 "늘 내편인척 자애로운 얼굴로 품어주시던 대비께서 다른 마음을 감추고 계셨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다. 진위를 밝히기 전에 대령숙수를 고신한다면 경을 치겠다. 저 여인을 벌하시려거든 나부터 밀어내셔야할 것이다"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4159473a7383e196ceabd5c1bb95fb27468df5f4add9074951c6aa89673822" dmcf-pid="uftvK9KG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채민 임윤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24351451nuaq.jpg" data-org-width="620" dmcf-mid="YoH1xMxp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24351451nu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채민 임윤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df85acfdbecbba1d02d60ae9c1be0e800fd3a8c60c47c7376c767774488fe6" dmcf-pid="74FT929HCG" dmcf-ptype="general"><br>이헌은 연지영의 몸상태를 걱정하며 위로했다. 그는 "많이 놀라고 힘들었겠다. 조금만 기다려라"라며 연지영을 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고 연지영은 "<br>제 말 꼭 기억해 달라"라며 폭군이 되지 말라는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21f4dbe5dc70cb13d8ed25954bdde9e461ea228a675849a7012ee718ecd43c0" dmcf-pid="z83y2V2XvY" dmcf-ptype="general">이헌은 진명대군이 평소 먹던 음식과 제산 대군이 올리던 보약에 의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는 진명대군 방에 있던 약초를 조사하기로 시작했다. 이헌은 "약첩에도 문제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냐. 몸도 성치 않은 연숙수가 차디찬 옥사에서 힘겨워할 것을 생각하면 내 가슴이 답답해 견딜 수가 없다"라며 불안해했다.</p> <p contents-hash="a40103a81937c7bc4e46d93a2da8a15effa42809022d2b4c2aa05fb37d2d61af" dmcf-pid="q60WVfVZvW" dmcf-ptype="general">연지영 역시 대왕대비(서이숙)의 도움으로 옥에서 빠져나와 무죄를 밝히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그는 귀녀 숙수를 옆에 뒀기 때문에 눈과 귀가 멀었다는 소문을 듣고 이헌과 거리를 두려고 했다. 연지영은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를 안고 키스를 하셨기 때문에 궐 안에 소문이 흉흉한 거다"라고 일갈했다.</p> <p contents-hash="a804832619f826cc1507a2508218df7fc357bf5de10d5a28d38db0af59086ae9" dmcf-pid="BPpYf4f5Cy" dmcf-ptype="general">그는 "이 사건의 진상을 같이 밝히자. 3일 안에 밝히는 것을 조건으로 날 풀어두셨다"라며 은장도를 보였다. 하지만 이헌은 "할마마마와의 약조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널 죽게 놔두겠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연인에게 하는 키스다"라며 연지영과 뜨거운 입맞춤을 나누고 마음을 확인했다. 훈훈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3일 동안 함께 증거를 찾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830ac72c5484664205be43ab38a062e238e29d7c5e1b0794dd9d20c69eed543e" dmcf-pid="bQUG4841TT"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각 재료를 살펴보던 중 쥐 똥 냄새가 나는 약재를 발견했고 제산대군의 모든 약재들을 맛본 이헌은 앓아눕게 됐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어의의 도움으로 날다람쥐의 분변으로 만든 약재 오령지와 인삼을 함께 섭취하면 오한과 고열에 시달린다는 것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e1a68f5f632644ddb2ec121f01d8af9896dc5d6d28466103efb46c92b4dbdebd" dmcf-pid="KxuH868thv" dmcf-ptype="general">여기에 연지영이 광대 공길(이주안)에게 의녀를 쫓아달라는 부탁을 하며 사건의 배후까지 파헤치게 됐다. 그 뒤에는 숙원(강한나)이 있었던 것. 연지연은 공길에게 부탁을 한 이유에 대해 "공길 씨가 궁 안에서 습격을 당했다고 했다. 궐 안에서 그런 대담한 일을 할 인물은 숙원마마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8d247610e876369130017391d70c036f9e1993a4e15c3415a4124489ffcf44" dmcf-pid="9M7X6P6F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채민 임윤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24352705vxpm.jpg" data-org-width="620" dmcf-mid="Gbhc515r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24352705vx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채민 임윤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796fdfad5e6f47ec327db8c786114e81026b73fb3bf23226515d8bc14b02d5" dmcf-pid="2RzZPQP3Cl" dmcf-ptype="general"><br>모든 의혹을 해소한 두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헌은 "망운록을 찾게 되면 돌아갈 생각이냐. 네가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네가 이시대 사람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었다. 네가 고추장 비빔밥, 된장 파스타를 올리던 날 네가 이곳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곧 찾겠지만 찾고 싶지 않았다. 나의 반려가 되어 달라. 진심이다"라며 프로포즈를 했고 연지영은 "내 시대로 돌아가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b276f81283414a43411b3e99700cf6b02c923888742cd3efa1a0513e6ea0028" dmcf-pid="V0lk1t1mW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폭군의 셰프']</p> <p contents-hash="c29bf6acd63fddad0c1d0544e9b5a245eb582d4c756c9965cec66876e3e4521b" dmcf-pid="fpSEtFtsv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채민</span> | <span>임윤아</span> </p> <p contents-hash="47a1305471b3f113fd4c81e1e001f5dba947431a0e5f57d5b441124e381da3aa" dmcf-pid="4UvDF3FOW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영, '이준혁 해프닝' 당시 신동엽 원망 "집에 가고 싶었다" [미우새] 09-21 다음 ‘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에 마음 고백 “나의 반려가 되어라” (종합)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