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성우 "지우, 내가 원하던 사람… 결혼까지 할 것" [TV나우] 작성일 09-2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ok515r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bc2f326d8eeab8b6e65c84b18d71280676b3b7c6b98ed94749b91735d058cb" dmcf-pid="VSgE1t1m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우 성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25949364lpfv.jpg" data-org-width="620" dmcf-mid="9Bq5515r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25949364lp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우 성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cc97fc3f7360b346171027a9486072db1b28d51b6fb200d2af7400969ee009" dmcf-pid="fvaDtFtsC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돌싱글즈7'의 성우와 지우가 결혼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7ceb06677534373d3db9ce1ab8e6408a7894c1f8efa45f86e91de90790474a4" dmcf-pid="4lok515rlS" dmcf-ptype="general">21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 성우의 식당을 찾아가 함께 식사를 하는 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8dc4da36d9d572984b7c0b59b6836d4126a3b5cb308f3262d854e4b14796fba" dmcf-pid="8SgE1t1mvl" dmcf-ptype="general">이날 지우는 성우의 요리를 먹고 감탄하며 "내가 이 정도로 요리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매일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성우는 "내가 요리 담당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지우는 "내가 돈을 많이 벌어오겠다"라고 농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379ccda6ab5d9a2061eb6066a6ca24047d3c62e7600273004d1fba48f4dd070" dmcf-pid="6vaDtFtshh" dmcf-ptype="general">성우는 "나는 되게 명확해졌다. 나는 너와 커플이 된 이후 결혼까지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난 목표를 세우면 다 이루는 사람이다"라며 "너 자체가 내가 원하던 사람이었다. 연애 기간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227bd8e980103a651c3a0ac12df00f34fc8603ad5f9011d4d5b9bcfec3900a" dmcf-pid="PTNwF3FOTC" dmcf-ptype="general">지우는 "재혼 후에 경제적으로 가정을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 있냐"라고 물었고 "나는 돈에 너무 매몰돼 살고 싶지 않다"라고 대답했다. </p> <p contents-hash="a565cab9132bd6563958337ab65e10a4993846aaf9c6be8e72480510fa593398" dmcf-pid="Qyjr303IW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돌싱글즈7']</p> <p contents-hash="2d4c0ac24f966e7a5fc9252553351364d2f36d34ac76e80a7d3321f598108c15" dmcf-pid="xWAm0p0Cl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돌싱글즈7</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yMUKNjNfh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퍼슨, 12년 만에 탄생한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단거리 3관왕 09-21 다음 '화려한 날들' 이태란, 정인선에 "잃어버린 딸 있다" 고백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