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신승훈, 장동건♥고소영 결혼식 후 축가 NO..”자격지심 생겨” (‘미우새’) 작성일 09-2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AT4841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e30de7777116777fd3eedb1f95c233d96bd540551af47572f1bc9c5bda9e8" dmcf-pid="fgAT4841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ilgansports/20250921232313623llnu.png" data-org-width="736" dmcf-mid="20cy868t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ilgansports/20250921232313623llnu.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4a52a9f09b160b4a607318cc631025781d91e05584b9d0888876e00e478ad95" dmcf-pid="4acy868tmQ" dmcf-ptype="general"> 가수 신승훈이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 결혼식 후 축가를 부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br> <br>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윤현민이 이복동생 결혼식 축가를 부르기 위해 가수 신승훈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신승훈은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 등 톱스타 부부를 포함해 무려 100번이 넘는 결혼식 축가를 맡았다. 그러나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 결혼식 이후 축가를 부르지 않았다. <br> <br>신승훈은 “내가 축가를 부르면 하객들이 처음에는 반가워 하다가 지인들끼리 귓속말을 하더라”며 “내가 볼 때는 ‘신승훈은 결혼하지 않고 왜 여기서 축가 부르고 있지?’라고 하는 것 같았다. 결혼을 못한 내 자격지심”이라고 했다. <br> <br>또 “포토라인에서는 내 표정이 쓸쓸할 때 사진이 찍히고 ‘노총각 신승훈, 부러워 죽겠어요’라는 기사 제목이 나왔다”며 “그 후로 스태프 동선으로 식장에 들어가는데, 점차 결혼식을 안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우♥지우 가치관 차이 “재혼 우선 vs 경제 중요” (‘돌싱글즈7’) 09-21 다음 '백진희와 결별' 윤현민, 신승훈에 '축가' 부탁했다…"기 살려줘야"('미우새')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