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왜 전쟁 선호할까"… '북극성' 전지현 대사에 中 누리꾼들 '발끈' 작성일 09-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GXSvSg1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06c968b0655bfe1be5fc5cb599ce183a5116e23f08a44d5e7bcbe4ecfe57be" dmcf-pid="4mHZvTva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report/20250921233649824busv.jpg" data-org-width="1000" dmcf-mid="Vif8BbBW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report/20250921233649824bus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4071238b4b3b0dac2d25c74ce7294cc94a6a3283fb6fe7b29ea8a858193f6a" dmcf-pid="8sX5TyTNt4"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전지현이 중국 누리꾼들의 집중 공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5f3e04375928adcf337cfb46b7817b9ddc4c5c1a21a4cfc53ea35d041425a86" dmcf-pid="6OZ1yWyjtf" dmcf-ptype="general">21일(현지 시각) 홍콩 성도일보, 명보 등에 따르면 중국 소셜 미디어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에서 전지현이 중국을 언급하는 장면이 편집돼 유포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디즈니+가 정식 서비스되지 않지만 우회 채널로 시청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06d546ad241e114659d6adbcbf11bfc23ea2891c6697486ed79f247fd556cc8e" dmcf-pid="PI5tWYWA1V" dmcf-ptype="general">드라마에서 유엔대사 출신 대통령 후보 '서문주' 역을 맡은 전지현은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라는 대사를 한다. </p> <p contents-hash="915705706e774c24c1de3723b34e53cb0176226d82fd9404ec549fb9adb36530" dmcf-pid="QwYHlSlo12" dmcf-ptype="general">중국 누리꾼들은 해당 대사가 "중국의 이미지에 오명을 씌웠다"며 거세게 반발했다. 일부는 "중국을 모욕했다"며 드라마와 배우를 겨냥한 불매 운동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a91a3ffb94a7faba85914c5d4daa5df3efeb26e98e9147f75ff6a58f19ed35a2" dmcf-pid="xrGXSvSgX9"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은 드라마 속 '2025년 중국 다롄' 장면이 홍콩 판자촌에서 촬영됐고, 제작진이 지저분한 지역을 어두운 톤으로 찍어 중국 도시 이미지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34114d4940c519c2271c4e0de37d7824c86c4a40f2c1085a4b6232638bdf09c" dmcf-pid="ybeJ6P6FHK" dmcf-ptype="general">중국을 상징하는 별 다섯 개 문양 카펫이 밟히는 장면과 극중 악역이 중국어로 대화하는 설정도 문제가 됐다. 전지현이 중국 고대 시인 이백의 시구를 읊으며 발음을 고의로 왜곡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5a2a5cb2b294a2ebc5c0fd2ac241610a122bb295c0c612a5e5590dff4bd74860" dmcf-pid="WKdiPQP3tb" dmcf-ptype="general">중국 최대 소셜 미디어 웨이보에서는 "한한령을 풀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20~21일 웨이보에서는 "라메르, 전지현 관련 콘텐츠 삭제" "북극성에서 논란이 된 전지현 대사에 대한 후속 조치" 등 트렌드 검색어를 장악했다.</p> <p contents-hash="dfb20124d9f09ad621edeb04a55d84eebe7cb14cd12c4fbcbd9e691ec7e63d9b" dmcf-pid="Y9JnQxQ01B" dmcf-ptype="general">실제로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하는 화장품 브랜드 라메르와 루이비통은 중국 공식 웨이보 계정에서 전지현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피아제도 광고 콘텐츠를 내렸다.</p> <p contents-hash="98d9ca0d6e68f2a37d92ea5a264c32908aedddd9c9063c59cb6748a8d6df9a2b" dmcf-pid="G2iLxMxp1q" dmcf-ptype="general">지난 10일부터 공개 중인 '북극성'은 정서경 작가가 극본, 김희원·허명행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강동원이 특수요원 산호 역으로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18c660d3f1dcde532b4a11a73dd1d08449ad9952cbca59e93f8f6fe90df4778" dmcf-pid="HVnoMRMUHz"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전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월 결혼' 은지원 "♥9세 연하 예비신부, 테토녀...강한 여성에 끌려" ('돌싱글즈7') 09-21 다음 '배드민턴 코리아!' 안세영 이어 김원호-서승재까지, 중국 마스터스 동반 金 쾌거 (종합)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