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中 더빙 성우, 배우 조재윤 비하 일파만파..."완전 형편없음" 작성일 09-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TrLoLK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d1316f0756b9075a0cf6873b293387e2df55aaca6163d5d7cd5d3a1ec2e9ae" dmcf-pid="20ymogo9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report/20250921235840534gdfi.jpg" data-org-width="1000" dmcf-mid="KD2pWYWA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report/20250921235840534gdf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22dee41b5ec29b4b5f64d54a6797cf5906287d88507c724df7f48c19592d1e" dmcf-pid="VpWsgag215"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현재 방영 중인 인기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중국어 더빙으로 참여한 성우가 드라마 출연진인 배우 조재윤 씨의 중국어 실력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90bcf9990ee6fba0802588e616ed8405edf154d41ef20b07676339fe5366c7e9" dmcf-pid="fUYOaNaVGZ"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성우가 개인 채널을 통해 지인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조재윤 배우의 중국어 대사를 언급하며 “어색하다”, “제대로 발음하지 못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f254722c2c3dcdbd41c0880087abc9792d2ea2ce4b1da1e61afeecc5b3584c29" dmcf-pid="4uGINjNfXX"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성우는 조재윤 배우의 중국어 발음을 두고 "이거만 완전 형편없음""어느 수준으로 형편없냐면 녹음실에서 처음 들었을 때 미친 듯이 터짐"이라는 수위 높은 발언을 하며 배우의 중국어 실력을 조롱했다. </p> <p contents-hash="74d120085953672a2c0e5a99ee97ec31d2fbafa250ef047d915f0b552f0ae42e" dmcf-pid="8e90yWyjtH" dmcf-ptype="general">이에 국내 네티즌은 “세계 시장을 겨냥한 작품에 참여하는 성우로서 부적절한 태도”라는 반응과 함께 "굳이 공개적으로 외국어 실력을 비판하는 건 프로의식이 없어 보인다" 등 해당 성우의 비성숙한 행동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봤다.</p> <p contents-hash="39a30c07708c0159ff92b74db532e86dcd708c01d0d6946988d71929758d0eb4" dmcf-pid="6d2pWYWAXG" dmcf-ptype="general">드라마 제작사 측은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해당 성우 역시 공식적인 해명이나 추가 발언을 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6fd3e276c59e6107649fcf4136ef8fd83a63596e491d12161c9d156fdc0c5c05" dmcf-pid="PJVUYGYcXY"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콘텐츠 시장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글로벌을 추구하는 시대에 언어와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05c6ebf3e083da5ea4dbc071411a9a9a678bfb9fed3364e5fc5fba9d3bb85784" dmcf-pid="QifuGHGk1W"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폭군의 셰프, 샤오홍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00명 운집한 의정부 ‘2025 가을밤 체육인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09-22 다음 성우♥지우 동거 시작… “먼저 씻어” 플러팅 멘트 (‘돌싱글즈7’)[종합]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