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현실 부부의 대화 "우리가 사랑은 했겠지?…아이가 우선" [마데핫리뷰]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JhK9KG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506c5f785c247e2df7ed8c12d4f1b62db3cf88ae667a38ef216668ce5c2cbc" dmcf-pid="fiil929H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손예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004113100sogx.png" data-org-width="640" dmcf-mid="KcvzNjNf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004113100sog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손예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7484f47bbcef171edafa11e09f69a50aeccb8f9dcd39b8e9c53fc16678f3d0" dmcf-pid="4nnS2V2Xm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실과의 결혼 생활을 털어놓으며 현실 부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d863bee6c73baeb5a031b4720fee24be20d7565a0b9ea5ec6f5eed376d38df3" dmcf-pid="8LLvVfVZOB"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근데 아들 너무 예쁘다 예진아.. 유전자가 어쩔 수가 없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c024c68aabae52c0ac231f531645484fd7db018eb7fc4bdeb4ce49841cbf3f31" dmcf-pid="6ooTf4f5mq" dmcf-ptype="general">정재형이 "부군께서는 압박하는 스타일이냐, '그냥 나가서 해.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하냐"고 질문했다. 손예진은 "우리 신랑의 가장 큰 장점이 나한테 '이거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 이렇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가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9136ba12eb713bf3243c7c1886b7b0e46e040e94cc821ea547d79e12985a92b" dmcf-pid="PjjGPQP3Dz" dmcf-ptype="general">이에 정재형은 "그 와중에 착하다. 얘기를 하는데 눈에 사랑이 보인다"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재형이 "언제 사랑의 불이 켜졌냐. 나무에서 낙하산이 걸렸을 때냐"는 물음에 손예진 "그건 극 중이지 않느냐. 희안하게 배우들은 공과 사가 딱 나뉘어져 있다"고 손사래를 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c101134cac63489c7896de2e48ebc818a7605e9d879b5dc77b11207296bd10" dmcf-pid="QAAHQxQ0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손예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004114483tjrc.png" data-org-width="640" dmcf-mid="9eYKkEkP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004114483tjr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손예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2eae4f7899ec232492925dc558dc6ffdac5faf945f6dfdd562c29a04c51a0e" dmcf-pid="xccXxMxpmu"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또 남편 현빈과의 인연이 깊었던 작품 '사랑의 불시착'을 회상했다. 그는 "협박'을 함께하면서 동갑이라는 점, 데뷔 연도와 가정환경까지 비슷한 점이 많았다.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 알 수 있는 부분이 많아 편했다"며 "무대 인사를 다니며 버스 안에서 얘기할 때도 '이 사람은 되게 선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촬영하면서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좋아 점점 호감이 커졌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b9826a119abeb48cf86f44b1f0d8086f297791109405518dd1392678afcafbb" dmcf-pid="yuuJyWyjsU"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의 불시착'은 제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작품 중 하나다. 배우자를 만났으니까"라고 덧붙였다. 또한 "저는 그걸로 해외 팬도 많이 생겼고 대중적으로 너무 큰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해외에서 팬들이 편지를 많이 보내주시는데 캐나다, 호주, 브라질 등 우리가 익숙하지 않은 그런 나라에서 왔다. 그 작품이 제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작품일 수 있다. 배우자를 만났으니까"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4458eb1cfa9ad79a80ccf1a662b025f0f2c8879f76d0e73e4624c790eeaf11" dmcf-pid="W77iWYWA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손예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004115813zatc.png" data-org-width="640" dmcf-mid="2dVAtFts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004115813zat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손예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8de2434bc4d4a7ca67889d6b5c631cfad5a0f97977ba1423935fc0cb3bcea1" dmcf-pid="YzznYGYcw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저께도 웃겼다. 오랜만에 밥을 같이 먹었다. 바쁘면 서로 밥 먹을 시간도 없다. '우리가 서로 사랑은 했던 거겠지?'라고 말했다. 아이가 모든 위주가 되니까 아이의 사랑은 사실 비교가 안 된다. 연애, 결혼 초반에는 진짜 음식을 많이 했다. 다른 부부들이 이런 걸로 많이 싸운다더라. 우리 신랑은 감사하게도 속으로 섭섭한지 몰라도 겉으로 티 안내고 당연히 받아들여 준다"고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7' 명은 "연애 8개월 만에 결혼…지금 생각하면 섣불렀다" 고백 09-22 다음 나는솔로 4기 정수, 미모의 여친 공개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