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의사 오빠 15년·목사 남동생 12년 뒷바라지…집안 빚도 내가 갚아" 작성일 09-2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Jbbkc6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d83cd33d1174095b2cf8b68d3390574d8e9eece280ed1b1ffaf40b76dc1da" dmcf-pid="5XiKKEkP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현숙./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030512809vsdp.png" data-org-width="640" dmcf-mid="HoYEEp0C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030512809vsd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현숙./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2f3ea8bad0369806aa711a311d84e92bcb0bc3b639f78368d9d53a2361d915" dmcf-pid="1tgffmrRO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김현숙이 둘째로 자라며 겪었던 설움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09b8f79920d4172fe1b7bdbf5e38bf142f8afb2ebada2d9d3f95563a31e5a48" dmcf-pid="tFa44smerW" dmcf-ptype="general">지난 9월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니들이 K-장녀 삶을 알아?’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현숙은 "첫째한테 치이고, 막내한테 뺏기고"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사연을 말했다.</p> <p contents-hash="104e69796b09b63fb9a80ef936ba7494d80b41abc93958290bd6dbc5cc616ee9" dmcf-pid="F3N88OsdEy"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오빠와 남동생 사이에서 둘째였음에도 장녀처럼 살았다고 고백했다. 노사연이 "둘째들이 잘 된다"고 말하자, 김현숙은 "독해지고. 안 그러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고 답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 풍족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 아이스크림 하나도 오빠나 남동생에게 양보해야 했다"고 회상하며 서운함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52169952f92d17c3875d2e3192c45afbe665b4596e23d598c54313b859f12" dmcf-pid="30j66IOJ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현숙(사진 위)./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030514066mzay.jpg" data-org-width="640" dmcf-mid="XbrddyTN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030514066mz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현숙(사진 위)./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b48f1ca8c9e5fb121f27f60e4aa2aafd3ade8f9020463000cc018aae987395" dmcf-pid="0pAPPCIiDv" dmcf-ptype="general">이어 김현숙은 “홀어머니라 엘리트주의가 있었다. 결과적으로 제가 소위 딴따라로 잘되어 그렇지, 그때는 잘 될 거라는 보장이 없었다. 우리 오빠는 명확하게 의대를 갔다. 내 자식 중에 하나는 사짜가 있으면 너무 좋겠다. 오빠는 재수했는데 빚을 내서 보내줬다. 내가 연극영화과 가고 싶다고 하니 네가 벌어서 가라. 요식업 알바를 안 해본 게 없다. 오빠는 알바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78f4c0a813349299dce3f215945c5217422318cef2e4eb55d604e08e53bc25" dmcf-pid="pUcQQhCnES"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제가 돈을 벌고 나서는 구박 받고 자라서 더 잘하게 됐다. 집에 빚이 얼마나 많았겠냐. 제가 빚을 갚았다. 남동생은 목사다. 의사 15년, 목사 12년 걸리더라. 동생도 데리고 살았다. 엄마처럼. 12첩 반상 해주고. 양복에 넥타이도 사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737a2c9592b93e15b9045d0a078791b06da1e77d6ee2dcdbe7a14b4f3efdb2" dmcf-pid="UukxxlhLEl" dmcf-ptype="general">김현숙의 이야기에 이상벽은 "둘째지만 여기 앉을 만하다"며 칭찬했고, 김용만은 "의사, 연예인, 목사다. 어머니 최고"라고 추켜 세웠다.</p> <p contents-hash="17e2d29c0c8ec205b8f9e1b8f4209b8278dfbd3b95c637b6193b91e288d13394" dmcf-pid="u7EMMSlosh"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과거에는 첫째 아들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하던 어머니가 자신이 유명해진 후에는 "현숙이 엄마라고 그러고 다니더라. 반찬이 바뀌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버육대 3일차 "마지막까지 즐거웠다" 09-22 다음 “GPS 시간 이젠 못 믿어”… 지역기반-원자핵 시계가 온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