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생활의 모든 것"…티머니GO, 생활 밀착형 플랫폼 키운다" 작성일 09-2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터뷰] 조동욱 티머니 모빌리티 대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tiy841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f1e86af64742fa79fc9e34abe8cb64b19a7066e091f3504634404c1d3f65f6" dmcf-pid="byFnW68t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 2025.09.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oneytoday/20250922043149754nmda.jpg" data-org-width="1200" dmcf-mid="ZC5dvfVZ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oneytoday/20250922043149754nm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 2025.09.1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f3074fcc58c7c830446bbfac53e3c7c4efd0761134723f40bb245bb02b85e6" dmcf-pid="KW3LYP6Ft6" dmcf-ptype="general"> "'티머니GO(고)' 앱을 여행과 생활 영역을 전부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앱으로 키우겠다."</p> <p contents-hash="60dacbae8d40184d46f56bdd8944fa1b9a2070877abcd3b116bab3e4caf8fe06" dmcf-pid="9Y0oGQP3Y8"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서울시 중구 티머니모빌리티 사옥에서 만난 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는 "고객이 우리 앱 하나로 택시를 부르고 고속버스와 숙소를 예약하고 편의점 택배를 보내고 각종 행사 접수대행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서 "2030년까지 매출액 2500억원, 취급액 12조원, MAU(월활성이용자수) 800만명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41d88d9ded6dca0a6976e69df0ea326c62695decb454fc59439f709079ff2169" dmcf-pid="2GpgHxQ0Y4" dmcf-ptype="general">티머니모빌리티는 지난 4월1일 티머니에서 물적분할해 새롭게 태어난 회사다. 모빌리티 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위해 티머니에서 별도의 회사로 분리했지만 여전히 1대 주주가 서울시인만큼 공공성도 유지한다. 분할 후 5개월, 티머니모빌리티는 대표 애플리케이션인 '티머니GO' 를 수도권과 지방의 교통 약자 모두를 아우르는 슈퍼 앱으로 키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는 각오를 내놨다. 티머니GO는 다양한 이동 수단을 통합해 최적의 이동 방식을 제안하는 통합 이동 서비스 앱이다. </p> <p contents-hash="288edfb9474c66c643f1b9f5c114687ed8e0410d418c364a06a8d651c6eaacfa" dmcf-pid="VHUaXMxptf" dmcf-ptype="general">조 대표는 국내 모빌리티 시장의 성장 한계를 지방자치단체, 택시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돌파하겠다는 계획이다. 실제 최근 티머니GO를 통해 지역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 지역 관광택시 이용료를 50% 할인해주는 전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그는 "한국관광공사와 민관 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택시 50% 할인 등 티머니GO만의 특화 서비스를 지속 추가하고 있다"면서 "특화 서비스를 찾는 고객이 늘면서 티머니GO를 통한 국내 여행이 하나의 트렌드가 될 것으로 본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b8e03798a9e9c4f6dc080d64f69fd059b0386ce91bd661d85a83e5e0c4375362" dmcf-pid="fW3LYP6F5V" dmcf-ptype="general">택시업계와의 상생도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다. 티머니GO '온다택시'는 티머니모빌리티가 지역택시조합과 연계해 호출 등이 가능한 플랫폼을 무상 제공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c3f873ace178d2472b492d357f4afce89030eaa63315e42492ea5c63d0b05f19" dmcf-pid="4Y0oGQP3X2" dmcf-ptype="general">그는 "티머니GO 온다택시는 택시업계의 참여를 바탕으로 광명, 부천, 양주, 춘천 등으로 지역을 넓혔고 지금도 지역을 확대 중"이라며 "지자체별로 지원하는 여행 상품도 티머니GO 앱에서 쉽게 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cf94f1916923dd78c938a7e832eafa0ae33283c3ba69cbcbbdd3a15b8af6e01" dmcf-pid="8GpgHxQ0Z9" dmcf-ptype="general">티머니GO 온다택시 가입자도 지속 증가세다. 지난해 가입자 1000만명을 넘더니, 이달 기준 1300만명을 돌파했다. 가입자 뿐만 아니라, 실제 앱 사용자도 늘어 지난 5월 MAU(월간활성이용자수)가 415만명에 달했다. 월 결제 규모는 770만건, 1150억원 수준에 달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d05cfefaf3f6da8bb612d53492407e5d26f275e871725f71fb93fdace0504" dmcf-pid="6HUaXMxp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 2025.09.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oneytoday/20250922043151292rpeb.jpg" data-org-width="1200" dmcf-mid="qbmqN15r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oneytoday/20250922043151292rp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 2025.09.1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d5dc87a5bbb898ce809c9e54a12ea342b949a712c6c51963b5113e09f93932" dmcf-pid="PXuNZRMU5b" dmcf-ptype="general"><br>'온다택시' 플랫폼을 제공하지만, 지역 콜 택시업계와 지자체의 비용 부담은 '제로(0)'다. 티머니모빌리티는 택시 운임 카드 결제 수수료만 받고 택시업계나 지자체에 별도 비용은 청구하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8b0e20adde8c9d4a3e4d5cd92e7d8d9e8ba445c06fd21b9d8aac42e5ee0203f9" dmcf-pid="QZ7j5eRuZB" dmcf-ptype="general">조 대표는 "지역 콜 택시 사업은 지자체 예산 절감을 돕고, 노약자 등 디지털 소외계층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며 "티머니모빌리티는 교통과 금융을 결합하고, 지역과 수도권을 아우르는 통합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궁극적으로 삶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3751065ed536f37cb99f4e93ec742f979552985041da765a540460bf6e28964" dmcf-pid="x5zA1de7Hq" dmcf-ptype="general">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영, 플러팅 노하우 공개.."호감女에 병약미 어필"[스타이슈] 09-22 다음 KT '3개월치 ARS만 집계' 논란에, '오락가락 해명' 책임론 확산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