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등한 '북극성', 드라마 대사에 中 발끈..전지현 불똥 [스타이슈]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eWjt1mCE">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PeujfmrRy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149afc29ecccfaff2fa068c337a1b250be4f3cb1763ba0b731970f256350d1" dmcf-pid="Qd7A4sme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지현이 2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팬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02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news/20250922050151122pyhw.jpg" data-org-width="1200" dmcf-mid="8NrqT4f5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news/20250922050151122py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지현이 2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팬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02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41b8486358f9648d9ccd6850ebea9cfba3dfb8ea35e37581fc66bd15d15046" dmcf-pid="xJzc8OsdlA" dmcf-ptype="general"> 배우 전지현의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 대사가 중국인들을 발끈하며 전지현에게도 불똥이 튀는 모양새다. </div> <p contents-hash="0800a2fdb810726e98e240d4cab3507d71d67df5825ed6d1b3cac4f2cda6089d" dmcf-pid="yXEul29Hvj" dmcf-ptype="general">20일 홍콩 매체 성동일보에 따르면 일부 중국 누리꾼이 '북극성'의 극 중 전지현 대사를 문제 삼았다.</p> <p contents-hash="ec6e8bddcc2820032f903134fd0ea938e481ac6653c18091e8f7faf4e9d3c456" dmcf-pid="WZD7SV2XSN" dmcf-ptype="general">'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 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 불명의 특수 요원 산호(강동원 분)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49b3af33c1d75515548f7d892a3b82a3f0d910d6930b03b3f7d59f989b6bbdd6" dmcf-pid="Y5wzvfVZha"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4회에서 문주는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후 중국 네티즌들은 "우리는 평화를 추구한다", "전지현이 잘못됐다" 등 지적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cad7db4136616cf65054b777a38deca609a0ba7d4394e13ca8678115b58067a2" dmcf-pid="G1rqT4f5Wg"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들은 중국을 상징하는 별 다섯 개 문양 카펫을 밟았다며 딴지를 걸었다. 또 주인공과 선한 역이 한국어나 영어를 사용하는 반면, 악역이 중국어를 쓰는 부분에 대해 "중국의 부정적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강화했다"며 말했다. 아울러 홍콩 판자촌을 중국 대련으로 설정한 것도 "의도적으로 추하게 묘사한 것"이라고 반발했다.</p> <p contents-hash="0eda91165aba9a39c6ccf67c238e542cb1adcc748b8c5b68a170142eefac8f1d" dmcf-pid="HtmBy841Wo" dmcf-ptype="general">이에 전지현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 등 브랜드 불매운동이 벌어졌고, 일부 브랜드는 중국에서 광고를 내리기도 했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4eaf59e245cba1819ec831d2d5b9e4119f621f3017ba17dec1090f8afba8cdd" dmcf-pid="Xzv81de7SL" dmcf-ptype="general">한편 디즈니+에 따르면 '북극성'은 9월 10일 공개 이후 2025년 공개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작품 중 한국과 아태 지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공개 후 5일 기준)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ZqT6tJdzWn"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관절·허리 디스크 고백 "러닝 안 좋다고 했지만…션과의 약속" (이영자TV) 09-22 다음 '韓日 음악 링크' 욘욘 "저의 유일한 구원이 음악"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