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위한 국민의 기업] AI·방산·에너지 분야 중동 진출 확대 모색 작성일 09-2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k29DEQS7"> <p contents-hash="67306ffb0f58368c2b2f8e53197253594008da50b2f2ad2d2f36e385518da8e0" dmcf-pid="24EV2wDxTu" dmcf-ptype="general">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fc44a435eb0214ce17e1305f8914f7f41da2bda1ada99f63b405d10c218de6" dmcf-pid="V8DfVrwM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8일 열린 ‘2025 중동지역 무역투자확대 전략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OTR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joongang/20250922053148499eise.jpg" data-org-width="573" dmcf-mid="KJJ03niB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joongang/20250922053148499ei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8일 열린 ‘2025 중동지역 무역투자확대 전략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OTR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c1ca503f3f268409197e1764eeeec2a368f35c0e46c584efb83083353ef651" dmcf-pid="f6w4fmrRCp" dmcf-ptype="general">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는 중동 시장에서 인공지능(AI)·방산·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국내 기업의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d666b3cad37d44e0060fb3cc417bf7af52680f92f37da4f69ec4b22bba73593" dmcf-pid="4Pr84smeT0" dmcf-ptype="general">KOTRA는 현지시간 8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2025 중동지역 무역투자확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동지역 13개 무역관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이스라엘-이란 사태 등 급변하는 현지 정세와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한 국내 기업의 수출 및 투자유치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p> <p contents-hash="f5c9fb2125404ad7e6fe3ec2809fd4fced478f8f554d440923b55af55f8f332e" dmcf-pid="8Pr84smel3" dmcf-ptype="general">강경성 KOTRA 사장은 개회사에서 “중동은 격랑 속에서도 최대 프로젝트 시장이자 글로벌 사우스의 핵심 지역으로 전략적 가치가 매우 크다”며 “한-UAE CEPA, 한-GCC FTA 등 새로운 통상 협력의 틀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리스크 속에서 기회를 공략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0387b8b7a237106b7b3a68fc7f06e41326bd63ef253ef3a71398f44e9f5a5e3" dmcf-pid="6Qm68OsdTF" dmcf-ptype="general">인구 6억 명, GDP 4조 달러 규모의 중동은 지난해 국내 기업의 연간 프로젝트 수주액 절반(49.8%)을 차지한 핵심 전략 시장이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등 걸프협력회의(GCC) 국가들은 탈석유 시대를 대비해 AI, 스마트시티 등 첨단산업 중심의 국가 발전 전략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97ea23fc668a0327822a1d88c2b9b652d14d23aa9fd38d5440cf0e8250aeac9" dmcf-pid="PxsP6IOJSt" dmcf-ptype="general">이에 KOTRA는 이들의 중장기 발전 전략의 핵심축인 AI 분야에서 국내 기업의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앞서 개최한 ‘UAE AI Week(2025년 4월)’와 ‘한-카타르 AI 협력포럼(2025년 9월)’ 등의 행사에서는 국내 기술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고, 중동 국부펀드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p> <p contents-hash="25db8e388e61462b54c509678138be0d772d0e6d4c4b2c324d7a473ed6bc2979" dmcf-pid="QMOQPCIiS1" dmcf-ptype="general">방산 분야에서는 중동 국가들이 단순 무기 구매를 넘어 자국 중심의 방산 생태계 구축을 추구함에 따라, 천궁-II과 K-9 등으로 기술력을 입증한 국내 방산의 협력 모델을 고도화해 현지화 기반의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추진하는 중동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발맞춰 수소,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플랜트 프로젝트 수주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511ae418c2f31ad04020843be451a93d49b90e3489c365c7f29e650bf0efc66" dmcf-pid="xRIxQhCnl5" dmcf-ptype="general">KOTRA는 지난 6월 13일 이스라엘-이란 사태 발생 직후 ‘중동사태 긴급대응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13개 무역관과 함께 현지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한 바 있다. 강경성 사장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높은 지역일수록 선제적이고 정교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현지 무역관과 함께 수출기업 파트너로서 중동 통상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정부·기업과 협업해 ‘원팀 코리아’로서 프로젝트 수주 확대와 AI·방산·에너지 등 새로운 기회 발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1614496d555b6416c984ae40feb78994ffdf60a001a699eb503632f39d17737" dmcf-pid="yYVyT4f5CZ" dmcf-ptype="general">이준혁 중앙일보M&P 기자 lee.junhyuk1@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이 만든 일체형 배터리의 시대 [손엄지의 IT살롱] 09-22 다음 충격 발언! ‘백사장’이 거절한 존스의 ‘백악관 대회’ 출전, 코미어는 지지했다…“미국이 마지막에 승리하는 걸 보고 싶을 것” [UFC]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