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구장 기둥 무너진 삼성 "이상없다"…23일 두산전 정상 진행 작성일 09-22 61 목록 홈구장 관중석 기둥이 넘어지는 사고가 났던 삼성 라이온즈가 23일 홈경기를 정상적으로 치른다고 밝혔습니다.<br><br>삼성은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 결과, 넘어진 기둥 외 다른 기둥은 이상 없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br><br>이어 "넘어진 기둥에 대한 바닥 재고정 작업을 실시했고, 특별안전점검도 실시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는 지난 17일 롯데전을 앞두고 1루 중앙 철골 기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br><br>부상자는 없었지만 당일 경기는 취소된 바 있습니다.<br><br>#삼성라이온즈 #대구라이온즈파크 #기둥사고<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연이틀 홈런포' 안현민…kt, 4위 삼성 턱밑 추격 09-22 다음 '박수홍 아내' 김다예, 딸 재이와 커플룩…35㎏ 감량 후 물오른 미모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