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기본 모델 수요 폭발…애플도 "생산량 늘린다" 작성일 09-2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프로 버금가는 기본'…출시 초반부터 인기 높아<br>"기본 모델 인기 인상적이지만…고가 모델 수요 흡수는 우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qwj3FO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6d5e8aced4b8e3fe84e3f17c137aa3a01be7f080b3b133bb1e6e56451f14e5" dmcf-pid="fuBrA03I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한 시민이 이날 출시된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17' 기본 모델을 살펴보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1/20250922060142954tttb.jpg" data-org-width="1400" dmcf-mid="92kz3oLK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1/20250922060142954tt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한 시민이 이날 출시된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17' 기본 모델을 살펴보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3e230d7874ddcedb151470d890f3745cff0f2f25b17a2ffaa52b78fcf36e94" dmcf-pid="4LNp5Jdz5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애플이 지난 19일 글로벌 출시한 아이폰17 시리즈가 기본 모델의 초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애플도 증산을 서두르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acbd72725ad4b97a64da4ea8f310fa2e48cfc6988990942ecf32ad2e217e64c1" dmcf-pid="8ojU1iJq1l" dmcf-ptype="general">IT 외신 디인포메이션은 20일(현지시간) "애플이 아이폰 아이폰17의 수요가 예상보다 높아 중국의 협력생산업체 두 곳에 생산량을 40% 늘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8a8bb4d999a8b2dfd456ae21df64023a4d3c824f6ecc90e71f9e0c8f36de06bc" dmcf-pid="6gAutniB5h" dmcf-ptype="general">통상 애플이 4분기 아이폰의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이면 초반에는 프로 또는 프로맥스 모델의 인기가 높은 편이다. 원가 절감을 위해 기능이 많이 빠지는 기본 모델과 달리, 애플이 새로 선보이는 최신·혁신 기능을 갖췄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c13f204916c41aa4006d3fb309127b564d92921a750f8c6cf68688412266c0bd" dmcf-pid="Pac7FLnb1C" dmcf-ptype="general">실제로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에는 아이폰16 프로맥스·프로가 판매량 1, 2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2023년 4분기에도 아이폰15 프로맥스가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68354d8bad05cc78ac28b35325646152a410d9ce11d0f7f27190276d9b2c672" dmcf-pid="QNkz3oLKtI"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번 아이폰17 시리즈에서는 유달리 아이폰17 기본 모델의 인기가 높다. 애플이 아이폰17 시리즈에서 이례적으로 기본 모델의 '급 나누기'를 최소화하고, 사양을 큰 폭으로 개선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2823d223e9adf7d14d6214d4c66825b368f47e4315bb8ccaae85476277cdb128" dmcf-pid="xjEq0go9GO" dmcf-ptype="general">실제로 아이폰17 기본 모델은 애플이 지난 2021년 아이폰13 프로·프로맥스에서 처음 선보인 '120㎐ 주사율 프로모션' 기능을 기본 모델 중 처음으로 탑재했다. 후면 초광각 카메라와 전면 카메라도 함께 업그레이드됐다.</p> <p contents-hash="9fdf3d3cd75f1e8117cd04fd4d096066b3cc591459a8b01b9aa3728c54346e9f" dmcf-pid="ypzDNFtsZs" dmcf-ptype="general">비록 램이 8GB로 프로·프로맥스(12GB) 모델과 차이가 있으나, 램 및 망원 카메라를 제외하면 프로 모델에 크게 떨어지지 않는 사양을 갖추게 된 셈이다.</p> <p contents-hash="d09f0f756ae4f9d2d7f3e6a178fad2a23067e5cbc832561794be031b4af6459c" dmcf-pid="WUqwj3FOXm" dmcf-ptype="general">심지어 기본 용량도 128GB에서 256GB로 늘리면서도 가격을 동결해 사실상 가격을 인하하는 효과를 주기도 했다. 256GB 모델 기준 기본 모델의 가격은 129만 원이며, 프로는 179만 원으로 가격 차이는 50만 원에 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e07e02fb2ec6cfa5ab884fae43740ccd3d80701f87b63b40ca0ef26ced505" dmcf-pid="YuBrA03I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출시된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17'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1/20250922060143327ysgy.jpg" data-org-width="1400" dmcf-mid="2Vl69rwM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1/20250922060143327ys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출시된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17'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ccfb7fbc29b21c6cd8d83f1fcdbeb9821a5f9b1317b2f2fe7fabbefe4a5504" dmcf-pid="G7bmcp0Ctw" dmcf-ptype="general">이같은 아이폰17 기본 모델의 '업그레이드' 효과는 국내에서도 확인됐다. 이동통신 3사의 아이폰17 시리즈 사전판매에서 아이폰17 프로 다음으로 아이폰17 기본 모델이 가장 잘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36d3371e78939e57a22fd7e8a2d3d42215b13230210f7b7aff37eb9fa632643" dmcf-pid="HzKskUphZD" dmcf-ptype="general">다만 이같은 기본 모델의 인기세가 아이폰17 시리즈에서 프로·프로맥스의 판매량을 잠식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p> <p contents-hash="87d38279b97aa8a5ad7b8e7dabdce5ea011f206318403c7624acb47de9d2669b" dmcf-pid="XOl69rwMYE" dmcf-ptype="general">IT 외신 폰아레나는 "애플이 이번 아이폰17의 생산량의 25%는 기본 모델에, 10%를 에어 모델에 할당하고 나머지 65%는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에 할당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일반적으로 프로 모델이 출시 초기 판매량이 가장 많은데, 일반 모델의 판매량 증가로 인해 두 고가 모델의 판매 실적이 평소보다 나쁠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9월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797db0c8adcabb30c8a11b81550ae088b682f5bddc952cc3670071dda4304879" dmcf-pid="ZISP2mrRtk" dmcf-ptype="general">Kris@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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