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칼 뽑은 이채민 조련 “폭군이 되면 안 돼” (폭군의 셰프)[결정적장면] 작성일 09-2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QumBqy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ba9cdd792e627086b616208ca1094a0cd6ca8528a2b28fabdcc417ecb1bf9" dmcf-pid="3rx7sbBW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060724175mykw.jpg" data-org-width="600" dmcf-mid="16cUrqzT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060724175my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23450e8aeb63aaf9926d51e30e75848dae68c2b7fe680faffe2654b1af5d9a" dmcf-pid="0mMzOKbY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060724324ruqs.jpg" data-org-width="600" dmcf-mid="tRqE2mrR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060724324ru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sRqI9KGW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4cbc3d2ee84d06e9dcd5317b128cfffec5ddb3a08e356c244ecd37c50c404f31" dmcf-pid="UOeBC29HCj" dmcf-ptype="general">임윤아가 칼을 뽑은 이채민을 진정시켰다. </p> <p contents-hash="98063f99290803c75944c8e931656855eee46c6b7b68b7b2efd26a97658e1454" dmcf-pid="uIdbhV2XvN" dmcf-ptype="general">9월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10회(극본 fGRD/연출 장태유)에서 이헌(이채민 분)은 연지영(임윤아 분)이 고문을 받은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79b824803302b129213bdafcf422671f6ebb9219e0ba6522594f5a2052d8b211" dmcf-pid="7CJKlfVZWa" dmcf-ptype="general">대비(신은정 분)는 아들 진명대군이 쓰러지자 연지영이 독을 탔다고 여겨 가두고 고문했다. 연지영을 기다리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헌이 달려가 옥문을 부수려고 하자 대비는 연지영에 더해 이헌까지 의심했다. </p> <p contents-hash="5546f7174c9f036b1a9511fadb6378558ae6681fcbb738d357f40c04d28834b0" dmcf-pid="zhi9S4f5vg" dmcf-ptype="general">분노한 이헌은 칼을 뽑아 대비를 겨눴고 연지영은 “전하, 진정하세요. 이러시면 안 됩니다. 칼을 내려놓으세요. 이건 결코 저를 위한 게 아닙니다. 제가 그런 짓을 하지 않았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지 않냐. 칼을 내려놓고 제 결백을 밝혀주세요”라며 ‘당신은 절대 폭군이 돼서는 안 돼’라고 속말했다. </p> <p contents-hash="464790b9e2c59c0e0af3826898abf48feada0dca8d0b68439bcbcadbfac63073" dmcf-pid="qln2v841yo" dmcf-ptype="general">이헌이 “피를 나눈 이유로 형제와 정적이 돼야 한다면 여기서 모든 것을 끝내는 게 맞다”고 말하자 연지영은 “저는 미래를 안다. 지금 칼을 드시면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며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앞으로 어떤 일이 생겨도 참으셔야 한다. 제발 가세요. 어서요”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991fecbeeeb77c5248c51d7c0f3e960106caf9cf9b757b9bd3c5433ed25a6c9d" dmcf-pid="BmMzOKbYWL" dmcf-ptype="general">이헌이 “내가 이대로 가면 네가 죽는다”고 하자 연지영은 “전하께서 이러시면 모두 죽는다. 내가 지금 목이라도 맬까요? 그럼 믿겠어요?”라고 소리쳤다. </p> <p contents-hash="1689e387ed6fa96b11d145667fc13ae683f8a8f88ee53d8fb89348dfe346c3f0" dmcf-pid="bsRqI9KGln" dmcf-ptype="general">이헌은 대비에게 “늘 내편인척 자애로운 얼굴로 품어주던 대비께서 이런 속내를 숨기고 계셨다니. 이제야 알았다. 진상을 직접 밝히겠다. 저 여인을 벌하려면 나부터 밀어내야 할 거”라며 경고했고, 연지영에게 “많이 놀랐겠다. 힘들었겠다. 조금만 기다리거라”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e8008bd82a68d768f40b9832208548dc3f79579ef0c714fe32cce75e5d7d329c" dmcf-pid="KOeBC29Hli" dmcf-ptype="general">이후 연지영은 대왕대비(서이숙 분) 덕분에 3일 시간을 얻었고, 이헌과 함께 자신의 결백을 밝혔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9IdbhV2XWJ"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2CJKlfVZW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흉흉한 소문 “귀녀 탓 이채민 눈귀 어두워져” (폭군의 셰프)[결정적장면] 09-22 다음 아이폰17, 기본 모델 수요 폭발…애플도 "생산량 늘린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