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군 자책골 동점 반전, 박항서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 허탈 (뭉찬4)[어제TV] 작성일 09-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Q7sbBW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200ee664dc2a6795f6ab40e482952397cf51328a3bc3f1ab13e466ebf27ae" dmcf-pid="y8Tk9rwM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060650346gibz.jpg" data-org-width="600" dmcf-mid="6bFlRyTN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060650346gi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162458aaacb878e1d44ee585f8da9b3cd51da6269f7a19a64867706e936cc4" dmcf-pid="W6yE2mrR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060650551vory.jpg" data-org-width="600" dmcf-mid="PgGr4IOJ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060650551vo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89a2539048b9807b7aa8f17de783ca8ff826ce23e5cd3c4888e6f1fe9a6827" dmcf-pid="YPWDVsme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060650729lckt.jpg" data-org-width="600" dmcf-mid="QFNPHRMU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060650729lc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GQYwfOsdW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6bcc9c2b38751dc34aaa0eefbece26c1ca723dffdc2a0649d592de03b4ebf9e" dmcf-pid="HxGr4IOJh4" dmcf-ptype="general">이장군의 막판 자책골 때문에 무승부 반전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ab2d16ee8757e9a82c8531f6a10ab1e25933c2ff3a639742bd3445df51eb3e22" dmcf-pid="XeZOPlhLCf" dmcf-ptype="general">9월 2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판타지리그 연합팀 vs 안산 그리너스 U-15 경기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2fbbeab954301ce4b41c3896a6f6fbda334b723b715bcb98aaf6495c6b334dc1" dmcf-pid="Zd5IQSlovV" dmcf-ptype="general">판타지리그 연합팀 올스타전을 위해 라이온하츠, 파파클로스, 환타지스타, 싹쓰리에서 16명 선수가 모였다. 박항서,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 감독들 중에서는 박항서가 감독을 맡았고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이 코치가 됐다. </p> <p contents-hash="00a4bf2b42cf52b30b78bbf133b5056f0ebdcf196ac097ccf76baaeb167f0bde" dmcf-pid="5J1CxvSgy2" dmcf-ptype="general">김성주, 김용만, 조원희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았다. 올스타전 직관을 위해 만 여명의 팬들이 모였고 김성주는 “전 시즌을 통틀어서 이렇게 많은 관객 분들을 뵙는 게 처음 있는 일이다. 신청자만 무려 4만여 명”이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만 명만 받았다고 한다. 안전 때문에”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0f86b1ea1d3205b25308e483818f672d725c376c6f2f1b1242864041f3d2cc2" dmcf-pid="1ithMTvaT9" dmcf-ptype="general">박항서 감독은 상대팀 감독이 한참 후배라며 4:0으로 이기지 못하면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의 책임이라고 미뤘다. 연합팀 에이스 이신기와 게바라의 새로운 조합이 기대감을 모으는 상황. 김성주는 “평균 나이 14.5세로 아는데 피지컬이 성인 못지않다”며 상대팀에 감탄했고, 김용만은 판타지연합팀이 평균 31.8세라며 “삼촌 대 조카의 나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70a4d9caeecdc2c6a6b8c9e90c4c0ba71485d9959988f86fa6f0d3cd02f96d1" dmcf-pid="tnFlRyTNCK" dmcf-ptype="general">이신기는 “사람이 많고 집중도가 떨어진다. 가까운 사람이 전달하고 말도 많이 해야 한다. 중학생이라도 볼을 잘 찬다. 강하게 해서. 뭐야? 이렇게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판타지리그 연합팀 선발은 송하빈, 이장군, 김강민, 강현석, 이지훈, 김진짜, 칸, 게바라, 가오가이, 이석찬, 이신기가 됐다. </p> <p contents-hash="852893c8ccb961dd994d3ec8a8481c07955b530cd9c1ae7a84db4c34a65d13f2" dmcf-pid="FL3SeWyjyb" dmcf-ptype="general">전반전에서는 팽팽한 승부로 점수가 나오지 않았고, 후반 3분 이신기가 첫 골을 넣었다. 이신기는 골 세리머니로 박항서 감독을 가마에 태우려 했지만 실패했다. 5분 만인 후반 8분 안산 그리너스 U-15 주장 황우석이 동점골을 넣었다. 안정환이 “잘 돌려놨다”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35439e30d69ca21c60693dec0e481ee3d19068884f990e56f51f749ba6e64efa" dmcf-pid="3o0vdYWAyB" dmcf-ptype="general">이지훈도 “쟤네가 잘한 거”라고 반응했고, 김진짜는 “축구하는 애들이라 컷백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후반전이 10분 정도 남은 상태에서 게바라가 추가골을 넣으며 2:1을 만들었다. 박항서가 “역시 게바라”라며 만족했고, 안정환도 “걸리면 끝”이라고 했다. 게바라는 골 세리머니로 박항서를 지나쳐 곽범을 포옹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ab71cd5519b3b05b1604987b35a8426f0e54494689b4f2cbfb3add72c12d0cf" dmcf-pid="0gpTJGYcWq" dmcf-ptype="general">그대로 경기가 막바지를 향해가며 판타지 연합팀의 2:1 승리로 굳어지던 때, 안산 그리너스 U-15의 마지막 기회인 코너킥을 커트하려던 이장군이 자책골을 넣으며 2:2가 됐다. 그대로 경기가 종료되며 무승부가 됐고, 이동국은 “장군이가 장군이 하네”라며 초연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b2d2f66f30e837896653c81df3716f95ae34b704c982956362cdf9fb182d34b" dmcf-pid="paUyiHGkCz"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이래서 축구가 재미있는 거다. 축구 좋아하는 분들도 처음 보는 골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고, 김용만은 과거 조원희가 비슷한 자책골을 넣은 적이 있다고 꼬집었다. 조원희는 인정하며 “이건 못해도 이불킥 3개월짜리”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afda1504dab8d07286f0dd9e80911658ec06484794b84042310ece9586d1f56b" dmcf-pid="UNuWnXHEW7" dmcf-ptype="general">박항서가 이동국에게 이장군의 훈련을 제대로 시키라고 성내자 이동국은 “장군이는 스타성이 있다. 2:2 아름답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장군은 안산 그리너스 U-15 선수들에게 “계획된 거다. 내가 너희 혼날까봐”라고 농담하며 스타성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491087c5eb63b20306bd71ac2a16d7b8e7fc34909d7b2db3fd627c9d8b368f8" dmcf-pid="uSxzOKbYvu" dmcf-ptype="general">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박항서와 안정환, 김남일과 이동국이 일시적 동맹을 맺고 경기를 예고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캡처)</p> <p contents-hash="cf612c010c1cc6ee5f0c6025eaa1683ae571bfb26411e41a2667433f7e1a41da" dmcf-pid="7vMqI9KGWU"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zTRBC29Hl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항서, 일시적 동맹 안정환 말실수에 분노폭발 (뭉찬4)[결정적장면] 09-22 다음 박항서 “4:0 안 되면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 책임” 전가 (뭉찬4)[결정적장면]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