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에게 처음 사랑 느낀 순간 "'사랑의 불시착' 3회쯤" (요정재형) 작성일 09-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0mJGYc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e78b0498da7313388b743db1368fc8e01f808c4af79690b94ad75ed3b42de8" dmcf-pid="XMUOnXHE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061225729exnv.jpg" data-org-width="600" dmcf-mid="W8D83oLK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061225729exn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637fa05e366c8c2d3be087d411d5b3229c8fd31430450bad0cec039a1fd8d83" dmcf-pid="ZRuILZXDzF" dmcf-ptype="general"> <div>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손예진이 자신의 필모그래피 중에 '사랑의 불시착'을 가장 의미있는 작품으로 꼽았다. </div> </div> <p contents-hash="cc013ee727086a2d7e256a079b5b3c6e4f9a24d8078bfb885459ea6858dd71f8" dmcf-pid="5e7Co5ZwFt" dmcf-ptype="general">21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근데 아들 너무 예쁘다 예진아.. 유전자가 어쩔 수가 없구나?"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f96d49a2c7f32752fe990a864bf9ef171ccb84750ceacb7b5e688a846bf32ed" dmcf-pid="1dzhg15rF1" dmcf-ptype="general">이날 손예진은 '사랑의 불시착'에 대해서 "좋은 환기가 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9aab36404bcd6a1a495d94c2541ff6583170f6089184cba45241de4da0566c2" dmcf-pid="tnbvj3FOp5" dmcf-ptype="general">이어 "해외팬들이 정말 많이 생겼고 대중적인 큰 인기를 모았다"며 "해외에서 캐나다 호주 브라질 등 익숙하지 않은 그런 나라에서 팬레터가 정말 많이 왔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b700eb3eda8f193e792c4d91ff3c95a96d2813da58ff560b71f31832f517268" dmcf-pid="FLKTA03I3Z" dmcf-ptype="general">더욱이 그 작품을 통해 평생 배우자를 만났으니 최고의 작품일 수 밖에 없다. </p> <p contents-hash="0919300aa6ef10baf0dd5145abcf1a54a685ed3e8864013f860d64a11221408b" dmcf-pid="3o9ycp0CFX"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그 작품이 어떻게 보면 제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작품이다. 배우자를 만났으니까"라고 웃음지었다.</p> <p contents-hash="677bfb7f841c9e7ae4137bf68f1a2f3b08670b18270d380a2472a602941452e4" dmcf-pid="0g2WkUphuH"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현빈에게 딱 불이 언제 커졌어? 낙하산 신? 불이 언제 켜졌냐? 극중 상황과 겹치지 않냐"라고 돌직구로 물었다. </p> <p contents-hash="26a2253e7677df23fd3c4169f9d83b26e4596d0147de9c145970756a8b2b6876" dmcf-pid="paVYEuUlFG"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배우는 공과 사가 딱 나뉘어진다. 드라마에서처럼 제가 '리정혁 멋있다' 이러지 않는다. 그 캐릭터가 멋있는 거지"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b311a3330056bdff10e29522568defde5d32761d3ba1912a919c6c1724ef34aa" dmcf-pid="UNfGD7uSU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가 동갑에 데뷔 연도도 비슷하고 서로 막내딸 막내 아들인 것도 똑같다. 부모님 나이도 똑같고, 데뷔 시절부터 둘다 주인공을 하면서 겪은 것들이 공감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았다. 서로 말하지 않았도 편했다"고 현빈에게 스며든 과정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d2a6d8bf3c05a494d1f444950c3cb9c391e44f41acc376c360b5138e7e69bf" dmcf-pid="uj4Hwz7v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061225907ggti.jpg" data-org-width="1146" dmcf-mid="YW6ZmBqy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061225907ggt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67c5849db6e14c2dcb35aa83abaac1d5d35e171039530db828c121c6c3c08a5" dmcf-pid="7A8XrqzTFy" dmcf-ptype="general"> 손예진은 "현빈을 처음 만난 영화 '협상'에서는 만날 일이 별로 없었다. 다른 층에서 촬영하고 촬영 기간이 정말 짧았다"며 "무대 인사 다니면서 오히려 같은 버스타고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기본적으로 이 사람은 선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쉽지 않은 거다. 촬영 내내 저 사람은 포장을 안 하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네. 그게 좋았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d53c07086e46c9cc983aa461c77d30630398f1ca5c4f4232a8255f4e64852976" dmcf-pid="zc6ZmBqy0T"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그래서? 몇회쯤?"이라고 집요하게 물었고 손예진은 "3회쯤?"이라고 받아치면서 "그런게 어디있어요~ 점점 쌓여 가면서 호감이 커진거죠"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43848bc81a023bdbbef8869a8efc9ee9a5fab444a6f3b01b037dc198eafa80c" dmcf-pid="qyj9Zde70v"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그럼 현빈은 손예진에게 언제 반했나?"라고 질문했고 손예진은 잠시 고민하다가 "안 반했을 수도 있어요"라고 자신없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2484b31e60c09a536edcac818733316dfa33704d258ff472e62261d01e9d023" dmcf-pid="BWA25Jdz3S"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드라마도 해피엔딩이었지만 제 인생에서도 해피엔딩이 되어 버린 작품"이라며 "그래서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많이 응원해주시는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430b05770287eb1104b335575c93a16d48a6a932504e65647b776851b4f5d1e" dmcf-pid="bYcV1iJqFl" dmcf-ptype="general">하지만 3살 아들을 키운은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손예진은 "며칠 전에 남편과 밥먹으면서 '우리가 사랑은 했겠지?'라고 말했다. 지금 모든 생활이 아이가 위주가 되니까. 신혼 때는 온갖 레시피 다 보고 현빈에게 세상의 모든 음식을 다 해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얼마전에 아이에게 육전을 주고 남은 걸 먹으라고 주니까 '육전을 내가 언제 먹어봤더라'라고 생각에 잠기더라"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1b3e474962f8d1d4f9399916b6195d6d925bf298751a946803d4fa1377717e91" dmcf-pid="KGkftniBph"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키즈 필릭스, 배달음식 먹으며 관리 비법 “샤부샤부 시켜먹어”(냉부)[결정적장면] 09-22 다음 엄지인 “남편 나 만날 땐 日 교수 아냐, 내가 키웠다”(사당귀)[결정적장면]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