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와 7년 연애끝 결별' 윤현민 "결혼 안하는 이유? 지금 내생활 만족스러워" (미우새) 작성일 09-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JUxvSg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78794b8bd9aeb930bb86db0cd917fda7d460e537d19bf02e8022f45294504" dmcf-pid="qsabiHGk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063615143bkna.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2Wqkc6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063615143bkn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3686cdadc2220cc98844ee9ecbded6c1a663da19bb9cc1cdd1a559181d2f1f" dmcf-pid="BONKnXHE0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윤현민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14b850e8ad2347149a90386f1e783a0a2b933be0cf6b2eb8a6f7af7f6bc8e7e" dmcf-pid="bIj9LZXD3c"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2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신승훈을 찾아가 동생 결혼식 축가 준비를 상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291719ca6a728bf355e127cbc3eb519aa49d8c1801f7a7d9daa11a7f6f8ad08" dmcf-pid="KCA2o5ZwUA" dmcf-ptype="general">이날 윤현민은 대화를 나누던 중 결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내가 결혼 안 하는 이유는 그냥 안 하는 거다. 지금이 너무 편하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신승훈 역시 "나는 결혼 왜 안 하냐고 묻는 사람과는 절교한다. 어머니만 아직 꿈을 꾸고 계신다"며 공감했다. 이어 "예전에는 여자면 된다고 하시더니, 요즘은 외국인도 괜찮다고 한다. 내가 언어를 배우겠다고까지 하신다"며 웃픈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26a6e8cb83f3b514429e99c8ec114951cc16c0ff7108ccc558837e8f6af2976" dmcf-pid="9hcVg15rUj"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결혼은 꼭 해야 한다는 압박감보다는, 지금 내 생활이 만족스럽다 보니 급하지 않다"는 태도를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e9dbf8a888d7afdfd2579a0f37a8ac0ed900563386d9c77f3a1becab6aba4" dmcf-pid="2lkfat1m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063615339wfqn.jpg" data-org-width="1200" dmcf-mid="uxdpQSlo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063615339wf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57896214d69245fb3aa38b2004bb3c2b65612da7b5c67d62e1a921c4780e56" dmcf-pid="VSE4NFts3a" dmcf-ptype="general"> 윤현민은 이날 방송에서 이복동생의 결혼식 축가를 맡게 됐다는 사실도 밝혔다. 그는 "동생이 저보다 8살 어리고, 아버지 재혼으로 생긴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라며 "8살 어린 동생을 처음 본 건 내가 중학교 때, 아버지 제사 때였다. 그때 이후 애틋한 마음이 생겼다. 진짜 잘생겼다. 저랑 같이 있으면 배우상이다. 유승호 닮았다"고 자랑했다. 이어 "아버지 장례식 때 상주로 섰는데, 친형·나·이복동생이 함께 있었다. 조문객들이 저랑 이복동생을 친형제로 보더라. 친형은 좀 못생겼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7e1f5330544c6b93b98b7a7258788dc23b76c4fb576f0af777c80962e4aee59" dmcf-pid="fhcVg15r7g"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 출연한 윤현민 어머니도 이복동생의 외모를 언급했다. 그는 "분위기가 닮았다. 큰아들도 원래 비슷했는데 살이 찌면서 달라졌다. 현민이랑 동생은 홀쭉해서 친형제처럼 느껴진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8af75ceb1bd9ab7bfcb1794e7df88be76b88ce87cbf54ab97217fc9a93aac97" dmcf-pid="4lkfat1m0o" dmcf-ptype="general">한편 윤현민은 지난해 배우 백진희와 7년간의 공개 열애를 마무리하며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주말에도 수업 생각 뿐인 '요가원 원장'..."또 화이팅" 09-22 다음 윤현민, 父 재혼으로 생긴 이복동생 축가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미우새)[텔리뷰]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