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준영, "너무 창피해서 그대로 집에 가고 싶었다"···이름 착각 실수 언급 작성일 09-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mbiHGk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688d768d76abe5aabc24440331ae347f8ac5e5734bb4f8bc85df8302c32c17" dmcf-pid="2IsKnXHE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BSfunE/20250922063908708ujlw.jpg" data-org-width="700" dmcf-mid="Kjgt4IOJ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BSfunE/20250922063908708uj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eedc8215c1b011ccc25f8e0c69f41c7936e93352d1c3175e32880f38362bfc" dmcf-pid="VCO9LZXDy6"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준영이 생방송 중 이름을 착각한 에피소드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72dcce0cac3791e0d433bbe1f289fd7c3073d3cd05c1cba93aa20f80f17d324" dmcf-pid="fhI2o5Zwl8"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겸 가수 이준영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38920ce09f8eb630c2ba41986d911d4e861448d588b41ad7eda75f59019cfb0" dmcf-pid="4yv6A03IS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준영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속 화제의 숭늉신 이후 욕을 많이 먹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9b5d3316745652482fbc650b62d4b336a448b77a3a8f930c016304c3e23911e" dmcf-pid="8WTPcp0CSf" dmcf-ptype="general">그는 "시장에서 시민 분이 꾸중을 하셔서 이 정도로 몰입도가 높구나 했다. 그리고 아버지는 숭늉은 내가 퍼 줄 테니 좋은 인연 있으면 데리고 와서 인사시켜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858f43258cac6109dd424c3e1e5cbc5b017555bca2c1ce3a884a1696a0acdc" dmcf-pid="6YyQkUphvV" dmcf-ptype="general">이어 신동엽은 생방송으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이름을 착각하는 실수를 했던 이준영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7c24ff9f8d1825edbda79a50c57ea93de73fc75fb7634d8053e5ead58448d37" dmcf-pid="PGWxEuUlv2" dmcf-ptype="general">이에 이준영은 "그렇게 되고 2부 시작하기 전에 준혁이 형한테 너무 미안하다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사실 그대로 집에 가고 싶었다. 너무 창피했다. 일면식 없던 선배님들도 재밌었다고 해주셨는데 2부 시작하자마자 신동엽 선배가 그걸 또 회상시키더라. 그게 좀 야속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82ca07bd4c002d485acb6b2b3101828fdc9016b4b5a354be922030380437b71" dmcf-pid="QHYMD7uSl9" dmcf-ptype="general">자신을 원망했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이준영은 "집 와서 씻으면서 생각해 보니 동엽 선배님 말씀하시지 마시지 이런 느낌이었다"라며 야속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9f6fcc73381d9e809883d21f2ba43d9cfb4b3deecde9fa713be6cb5f84ecb5f" dmcf-pid="xXGRwz7vSK"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동엽은 그래도 그 사건으로 더 기억해 주고 그러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준영은 "바로 다음날 공항에 갔는데 이준영 씨 이렇게 해주시더라"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80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 희귀병 앓고 있었다…“5100만 중 1%, 한 달에 한 번 발병”(미우새) 09-22 다음 사마귀’ 고현정, 모방범 자극하며 심리전 주도…섬뜩한 몰입감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