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물어보살’ 45년 전 썸녀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8lQSlo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e03bcb44d721551603d51e7093dccebe30489e9d29c5c53c4e6f593cae27c6" dmcf-pid="uB6SxvSg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물어보살’ 45년 전 썸녀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065315332jygf.jpg" data-org-width="680" dmcf-mid="pAk7wz7v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065315332jy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물어보살’ 45년 전 썸녀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55a293f35c0ce4d6c02e7a27dde28dae6e2ec6dd68675a09d5877bf3649e33" dmcf-pid="7bPvMTvaLL" dmcf-ptype="general"> <br>오늘(22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34회에는 사람을 찾고 싶어 찾아왔다는 60대 사연자가 등장한다. </div> <p contents-hash="0e72b20f2075f1ab7ab6f2d54e145f553cdace67806a7644ff0c4e0b5b1e7519" dmcf-pid="zKQTRyTNMn" dmcf-ptype="general">45년 전 군대 사병으로 군 복무를 하며 좋은 추억을 남겨준 여성분을 찾고 싶다며 사연을 소개한 사연자를 향해 서장훈은 “현재 가정은 있으신가요?”, “젊은 시절 만난 여성분을 찾으시는 이유가 무엇이냐”라며 조심스레 질문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6a386278cf90409304676e518074bfcc27c5faeb686452c9b2c0cdb72f21bf09" dmcf-pid="q57kBEkPMi" dmcf-ptype="general">현재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만, 사병으로 복무하던 당시 좋은 추억을 선물 받아 보답하고 싶은데 막막해 보살들의 도움을 받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201ac5466598ab9015a6ba18a8c43adc08ea7296086112a965bf8b06de735fb2" dmcf-pid="B1zEbDEQiJ" dmcf-ptype="general">관사 관리병으로 근무를 하며 밤 9시가 넘은 시간, 전화를 받게 됐다고 이야기를 시작한 사연자는 당연히 장교 전화인 줄 알았지만, 연말이고 적적해 전화를 돌리고 있었던 남면 우체국 전화 교환원이었다고.</p> <p contents-hash="b663f7ed5c533452a9d0f3b5656b39400f5f9a2d2840b75db7a53dd8eae7b23e" dmcf-pid="btqDKwDxMd" dmcf-ptype="general">그렇게 그 전화를 받게 된 사연자는 그녀와 한 시간을 넘게 통화하고 이를 계기로 통화가 이어지게 됐다고 설명하자 이수근은 “폰팅(?)이 시작”이라며 놀라워한다.</p> <p contents-hash="0ede2fbb0b5b26b8c3209db0703514c9b0b83adfab6cbafdc6c67dd9fbc23930" dmcf-pid="KFBw9rwMRe" dmcf-ptype="general">그렇게 대화가 잘 통한 그녀와 보름 넘게 전화를 주고받던 어느 날, 먼저 만남을 청해 무단이탈의 위험을 무릅쓰고 깜깜한 밤 그녀를 만나게 됐다고 설명한다. 얘기는 나누고 있었지만, 사연자는 불안한 상태로 아주 짧은 만났고, 이후에도 통화는 반복됐다고.</p> <p contents-hash="4d60b89651a4c70058462f7683fa459d68136dbc2d933bbb4cfdacc0f7505803" dmcf-pid="93br2mrRdR"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여성분은 마음에 드셨어요?”, “첫인상은 어땠어요?”라며 궁금증을 더했고, 사연자의 대답을 듣자 “다시 못 만날 것 같다”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1d3ae704a77d82b6c2643e0055b4177ea3312bf5a0475837073e2f79491a18c3" dmcf-pid="20KmVsmedM" dmcf-ptype="general">여기에 “가장 걱정인 건 사모님은 이 내용을 알고 계시냐”, “사모님의 입장에서는”이라며 사연자를 걱정하는데, 45년 전 군대에서 전화로 이어진 사연자의 이야기는 오늘(22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Vp9sfOsddx"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 5성급 호텔 셰프에 막말…"거기서나 총괄이지" ('푹다행') 09-22 다음 "아이유에게 사과해야"..'폭싹' 이준영, 문제의 '숭늉신' 뭐길래 ('미우새')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