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한일 대잔치!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ijRyTN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fe2303b142c1719658fdf72cce61c98338ce307b148deeb74598b1e055d3a4" dmcf-pid="tanAeWyj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콘서트’ 한일 대잔치!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070425778yxgv.jpg" data-org-width="680" dmcf-mid="5kgEiHGk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070425778yx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콘서트’ 한일 대잔치!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252350553b3f93414273713ed88fd21d72bccdde1b4a9cc48ebd0d2332da48" dmcf-pid="FNLcdYWAd5" dmcf-ptype="general"> <br>한국과 일본의 개그맨들이 2년 연속 한일 웃음 대잔치를 벌였다. </div> <p contents-hash="1cd6fce298b325d5f61b679ff8c8d9940b3ad10813cbd17e75bad4d4e4acc9b1" dmcf-pid="3jokJGYceZ"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IN JAPAN'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개그콘서트' 팀이 일본 도쿄를 찾아 재일교포, 한국 코미디 팬 등 1000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은 웃음 축제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883e07b864223201be78946013b39e29c59e576b9824811f0b0ca9497c880e1d" dmcf-pid="0AgEiHGkRX" dmcf-ptype="general">'데프콘 썸 어때요'에서는 일본 개그맨 요시무라 타카시가 깜짝 출연해 조수연, 신윤승과 호흡을 맞췄다. 그는 조수연을 보고 일본 유명 개그맨 "데가와 테츠로 씨 맞죠?"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일본에서도 인기 있는 걸그룹 유니스 멤버들이 등장, 조수연과 함께 걸그룹 연습생이었다는 설정으로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58ab07ed6f6f780adcf1427c83a3a58a914e6006908579b979059301bdeb350a" dmcf-pid="pcaDnXHEeH"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을 위해 8년 만에 부활한 코너 '베테랑'은 한국어를 몰라도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웃음을 선사했다. 김회경, 임종혁, 심문규가 연극을 선보이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음향 효과가 흘러나오고, 그 소리에 맞춰 순발력 있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일본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2853608fec6abb934a354cfb27c6b9548a638567c202dd086c33b16fbb4bbdd" dmcf-pid="UkNwLZXDiG" dmcf-ptype="general">'베테랑'에 대해 '레인보우' 이케다 나오토는 "말이 안 통해도 재밌는 개그였다"라고 호평했고, '3시의 히로인' 후쿠다 마키는 "음향에 맞춰 동작을 바꾸는 게 어려울 것 같은데 그걸 해내는 게 정말 대단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f887c293c8936a9960b59240b750a5ba46dd9f157dcce39b9adcbfc65d4e799" dmcf-pid="uEjro5ZweY" dmcf-ptype="general">다른 코너들에 대해서도 호평 일색이었다. 특히 일본 여행을 소재로 피싱을 시도하는 어설픈 사기꾼들의 이야기를 다룬 '황해 2025'와 남자들의 이해 못 할 행동을 다룬 '남자들의 수명이 짧은 이유'에 대해서는 "일본인에게도 굉장히 공감 가고 재밌는 코너였다"라고 밝혔다. 문화적 차이, 언어의 차이가 있어도 웃음에는 국경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98765a6305a08038ac8a00e85c02cb5d13eb749ccd491d1a8d3ffae82daa78dd" dmcf-pid="7DAmg15rLW" dmcf-ptype="general">일본 측에서도 수준 높은 무대가 펼쳐졌다. TBS '킹 오브 콩트' 6년 연속 톱8에 든 슬랩스틱 콤비 이누는 '좀비 세상의 맞춤형 피트니스'로 몸개그를 선보였고, 데뷔 25년차 5GAP은 일본 특유의 상상력이 가득한 캐릭터 개그 '우리동네 괴짜 히어로'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2f3be3305aae3ca4fec1cac9432ab11e39a98fd2e664dd488217ed38c7277764" dmcf-pid="zrkONFtsny" dmcf-ptype="general">한편, K-코미디의 글로벌 가능성을 증명한 '개그콘서트 IN JAPAN' 2부는 오는 28일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qmEIj3FORT"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 얼굴'의 힘, '우리들의 발라드'가 선보일 新 오디션 예능 [인터뷰] 09-22 다음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K팝 최초 메타 협업 리스닝 파티 개최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