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U-17 핸드볼 대표팀, 제1회 亞남자선수권 4강 진출… 10月 세계선수권 티켓 정조준 작성일 09-22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2/0000721983_001_20250922071310412.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 핸드볼의 미래들이 밝게 빛날 준비를 마쳤다.<br> <br> 17세 이하(U-17)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아시아남자U17선수권대회에서 4강 진출에 성공했다.<br> <br> 한국은 앞선 조별리그에서 시리아, 몰디브, 이란과 D조에 편성됐다. 여기서 시리아와 몰디브를 차례로 꺾었으나, 이란에 아쉽게 패하며 2승1패로 조 2위를 기록해 본선 메인라운드에 진출했다.<br> <br> 메인라운드에서는 바레인, 대만,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그룹에 들어가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여기서 뜻깊은 선전을 펼쳤다. A조 1위 바레인과의 메인라운드 첫 경기에서 주장 강동호(선산고)가 양팀 최다 득점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치며 팀의 30-26 신승을 이끌었다.<br> <br> 이어진 대만과의 경기에서도 48-32 대승을 거뒀고, 마지막 상대였던 사우디아라비아에는 종료 직전 터진 극적인 동점골을 기반으로 29-29 무승부를 기록했다. 강동호가 무려 11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이승목(대전대성고)은 공수 전반에서 꾸준히 힘을 보탰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메인라운드에서 2승 1무를 거두며 조 1위로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br> <br> 오는 24일 열리는 준결승전 상대는 카타르다. 한국이 승리를 거두게 된다면 결승 진출과 동시에 오는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회 세계남자U17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하게 된다. 대표팀이 결승 무대와 세계무대 진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33분 만에 中 끝냈다…세계 랭킹 3위 가볍게 제압→중국 마스터스 '2연패' 위엄 09-22 다음 코리아오픈 테니스 우승 시니아코바, 복식 세계 랭킹 1위 등극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