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TF, 11월 총회서 부회장 선출 등 재논의…유승민 회장도 출마 작성일 09-22 3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집행위 회의 열어 11월 15일 총회 온라인 개최·주요 안건 확정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2/AKR20250922006600007_07_i_P4_20250922071212601.jpg" alt="" /><em class="img_desc">ITTF 회장으로 재선된 쇠링 회장<br>[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지난 1일 스웨덴 출신의 페트라 쇠링 회장의 당선 결과를 재확인했던 국제탁구연맹(ITTF)이 주요 안건 논의를 위한 연차 총회 일정을 확정했다.<br><br> 22일 ITTF에 따르면 스위스 로잔에 본부를 둔 ITTF는 20일(현지시간) 집행부의 오프라인 참가와 위원들의 온라인 참여 방식을 결합한 회의를 열어 11월 15일 연차 총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br><br> 총회에선 부회장 선출과 평의회 의원 비준, 위원회 위원 임명, 내년 창립 100주년 행사, 새 총회 개최지 등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br><br> 지난 5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총회 때는 쇠링 회장이 104표를 얻어 102표를 얻은 카릴 알 모한나디(카타르) 아시아탁구연맹 회장을 두 표 차로 제치고 당선됐으나 모한나디 후보의 '부정 투표' 의혹 제기로 부회장 투표 절차에 들어가지 못했다.<br><br> 당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8명을 뽑는 부회장 후보로 출마해 프레젠테이션을 마치고 투표를 기다렸으나 회장 선거 부정 의혹 제기로 부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가 불발돼 다음으로 미뤄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2/AKR20250922006600007_08_i_P4_20250922071212605.jpg" alt="" /><em class="img_desc">ITTF 총회서 부회장 후보로 정견 발표하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br>[ITTF 방송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한편 ITTF는 지난 1일 자체 재판소 심리를 거쳐 부정 투표 의혹을 제기했던 모한나디 후보의 항소를 기각해 쇠링 회장의 당선을 재확인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남자 U17 핸드볼, 사우디아라비아와 극적인 무승부로 4강 진출 09-22 다음 우니온 베를린, 프랑크푸르트에 4대3 승리…정우영 교체 출전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