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임윤아, 쌍방 마음 확인..청혼+키스까지 “반려가 되어다오” (‘폭군의 셰프’)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kAmBqy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c1bf1eab4dcbc19e5a4418fd52fda3c7f6a3ad628b545ce3a5ae81e815cfc2" dmcf-pid="6FEcsbBW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070840257jcvg.png" data-org-width="650" dmcf-mid="2ntZpag2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070840257jcv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634f9b4286f673e4c8db614284b7af49b0f7e20c93d4cda23494a4e2a2528e" dmcf-pid="P3DkOKbYTX"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임윤아를 향한 마음을 깨달으며, 프러포즈를 했다.</p> <p contents-hash="c1546ff57b4066dfe7f7e4290776173db8be7ba348074ee8c09eac6a6b20c8a8" dmcf-pid="Q0wEI9KGTH"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이헌(이채민 분)이 연지영(임윤아 분)에게 청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5bb768aaa36c29d4521cadd8c482a0398899ce451844c7a76a85d31e9c6ff7f" dmcf-pid="xprDC29HSG" dmcf-ptype="general">이날 강목주(강한나 분)의 덫에 걸려 진명대군 시해 혐의로 누명을 쓰게 된 연지영은 자헌대비(신은정 분)에게 고신을 받고 옥에 갇히고 말았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이헌은 자신까지 의심하는 자헌대비에 “제가 사주라도 했다는 말이냐”라고 분노하며, 칼을 겨눴다.</p> <p contents-hash="122ab8e8e3eedb24abedd3d8eb0592d01bc70977d3a5c243c26b8e21694848c7" dmcf-pid="yjbqfOsdWY" dmcf-ptype="general">그 순간, 쓰러졌던 연지영이 의식을 찾았고 폭주하는 이헌을 향해 “전하 진정하세요. 이러시면 안된다. 칼을 내려놓으세요. 이건 결코 저를 위한 게 아닙니다”라며 “제가 그런 짓을 저지르지 않았던 거 누구보다 잘 알지 않냐. 제 결백을 밝혀주세요”라고 만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90ea3322fbe5a529796e4621023f18e64c0305a86058451295e91dda90f30f" dmcf-pid="WAKB4IOJ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070841561hbum.jpg" data-org-width="530" dmcf-mid="VGswhV2X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070841561hbu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e1d30134491491402a43cfa7c57ce4d5b5cd2b8c8484b769884cdb1bffb459" dmcf-pid="Yc9b8CIiWy"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연지영은 “전 이곳에서 일어날 일을 안다. 미래를 안다. 지금 칼을 드시면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라며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칼을 내려놓으세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을 생겨도 참으셔야 한다. 굳게 버티셔야 한다. 제발 가세요 어서요”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e4158693f422032d22890755db8b006e005a74d56283fadcf8a3256e1518848a" dmcf-pid="GhRxnXHETT"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헌은 “내가 이대로 가면 네가 죽는다”라고 받아쳤다. 이에 연지영은 “전하께서 이러시면 모두가 죽는다. 제가 목이라도 맬까요? 그러시면 믿겠냐”라고 했고, 이헌은 마지못해 칼을 내려놨다. 연지영은 자신을 걱정하는 이헌을 향해 “제 말 꼭 기억해 주세요”라고 당부했고, 이헌은 “그래 내 지지 않으마”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06ae45e5e0f8f91da2ba0fe242157541c6e6150744dd4ccb25960651be5a91" dmcf-pid="HleMLZXDS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인주대왕대비(서이숙 분)는 연지영을 풀어주는 대신 3일의 시간과 함께 스스로 무죄를 입증할 기회를 줬다. 풀려난 연지영은 곧장 이헌의 낮것상을 준비했고, 혼자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던 중 이헌은 연지영의 목소리에 깜짝 놀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b5e28363b2762a5d2e40a2620a3bb62f845fa6d05d97ef5b1e3a3a964aa60" dmcf-pid="XSdRo5Zw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070842834qhnf.jpg" data-org-width="530" dmcf-mid="fLXYtniB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070842834qhn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7580e3c9e6210b029f9b0c399cdb94aee3bca179f3a894e13a77031b92b56d" dmcf-pid="ZvJeg15rTl" dmcf-ptype="general">이헌은 곧장 연지영을 끌어안았고, 연지영은 궐 안에 자신과 이헌이 관련된 흉흉한 소문이 돈다는 말을 떠올리며 이헌의 손길을 뿌리쳤다.</p> <p contents-hash="0068a33fc741c52b978efe1c9b40f4a3a396547d01c55bf9e53d8361e93df1d5" dmcf-pid="5Tidat1mWh"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전하께서 이렇게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한테 안고 키스하고 그러니까 굳이 안 사도 될 오해를 사고 궁 안에 소문이 흉흉한 거다. 아시겠냐”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다시 끌어 안은 이헌은 말을 끊고 입을 맞췄다. 당황한 연지영이 “지금 뭐하는 거냐”라고 묻자 이헌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인에게 하는 키수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03499116b4965dee0af1a32080cdd8c9a201bf4b06e4509a9c4bae22e7ba297" dmcf-pid="1ynJNFtsCC"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이헌의 도움으로 누명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동시에 두 사람은 배후로 강목주가 한 짓임을 알게 됐다. 분노한 이헌은 강목주를 찾아갔고, 강목주는 “모르는 일”이라고 시치미 뗐다. 결국 이헌은 “네 정녕 죽고 싶은 것이냐”라며 “죽을 죄를 지었다. 목숨만 살려달라고 해도 시원치 않은 판국에 좋다. 네 증좌를 찾아오지”라고 이를 갈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23914c3d3a10a216654e76a067ca785a28bf0e1cd77d718b2bade2d174a00e" dmcf-pid="tWLij3FO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070843075eslg.jpg" data-org-width="530" dmcf-mid="4tCsv841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070843075es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4f248718d09c55c238659a7df7cd175fdcf39f07106e07e61d1ca006d629c6" dmcf-pid="FYonA03ITO" dmcf-ptype="general">사건이 해결된 후, 이헌은 연지영에게 “망운록을 찾아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변함없냐”라며 “난 네가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곳이 어디든 말이다”라고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a81f0b9d30f660988af81dbaf9013d4606d365c2e338bbb8f4b5362c3486782" dmcf-pid="3GgLcp0CSs"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설마 제가 미래에서 왔다는 말을 믿어주냐”라고 물었고, 이헌은 “네가 이 시대 사람이 아니라는 걸 느끼고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연지영은 “다 알면서도 그렇게 구박하신거냐 망운록이나 찾아주세요. 빨리”라고 재촉했다.</p> <p contents-hash="8b8688822a3ad461ecbaf5addf26e5b1df621f0279a868480d1efb95438c7e38" dmcf-pid="0HaokUphCm" dmcf-ptype="general">또 연지영은 “설마 지금까지 안 찾고 계신거냐”라고 물었고, 이헌은 “곧 찾겠지. 허나 찾고 싶지 않았다”라며 “나의 반려가 되어 다오”라며 청혼과 함께 가락지를 끼워줬다.</p> <p contents-hash="cd4a0580bb0dd0ccb926c2f6c0787792c75a58a8ecc5ffba5f8ad7ac99d051cd" dmcf-pid="pXNgEuUlC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나의 반려가 되면 아침마다 손수 비빈 밥을 만들어 주마”라며 연지영에게 키스했다. 이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 연지영은 ‘그때였다. 내 시대 내 세계로 돌아가지 않아도 어쩌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라고 생각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5b7665a07cf3d74752cb8b8af4873fbde65f29775bb62e14478b33f1a64da42" dmcf-pid="UAKB4IOJlw"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06f1e5771ad9a2289a388edae00f6d733bfe4b7f1379252bfae09b4d7713b61b" dmcf-pid="uc9b8CIiTD" dmcf-ptype="general">[사진] ‘폭군의 셰프’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지원, '재혼' 앞두고 예비신부♥ 요리에 깜짝..."엄마가 해준 맛과 똑같다" ('돌싱글즈7') 09-22 다음 유우리, 11월 한국 다시 온다…亞투어 최대 규모 진행 [공식]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