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선제 결승골…셀틱 리그컵 준결승행 앞장 작성일 09-22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2/0001294321_001_2025092207221224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셀틱의 양현준(왼쪽)</strong></span></div> <br>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뛰는 양현준이 시즌 마수걸이포를 터뜨리고 팀의 리그컵 준결승행에 앞장섰습니다.<br> <br> 양현준은 어제(21일)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퍼힐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리그컵 8강 원정경기에서 2부 리그 팀 파틱 시슬을 상대로 전반 26분 선제 결승골을 넣었습니다.<br> <br> 양현준은 왼쪽 골라인 근처에서 베니아민 뉘그렌이 크로스를 올리자 반대쪽 골대로 쇄도해 간결하고 정확한 헤더로 득점했습니다.<br> <br> 양현준의 시즌 첫 골입니다.<br> <br> 양현준은 이번 시즌 셀틱이 치른 리그 5경기 중 3경기에 출전했고, 리그컵 1경기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를 합쳐 공식전 7경기 만에 골 맛을 봤습니다.<br> <br> 오른쪽 날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비며 시즌 처음으로 풀타임을 뛰었습니다.<br> <br> 양현준의 결승포를 시작으로 세 골을 더 퍼부은 셀틱은 파틱 시슬을 4대0으로 꺾고 리그컵 준결승에 올랐습니다.<br> <br> 셀틱은 리그컵 준결승에서 레인저스와 맞붙습니다.<br> <br> (사진=셀틱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레슬링 정한재,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7년 만의 쾌거 09-22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지민 'Who', 20억 스트리밍 돌파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