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김승수-임원희, 전문가와 연애 솔루션 진행···이동건, "인구 1%에 발병하는 희귀병" 건강 적신호?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dIHRMU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d32cbdd4f92da942defecc7fd2acbe56bc3c3e6d7ea20376ab91fcb78f0e1" dmcf-pid="WNJCXeRu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BSfunE/20250922071806740zjap.jpg" data-org-width="700" dmcf-mid="xH58nXHE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BSfunE/20250922071806740zja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ef5e3efe80b6b52f6f1cd58dede106f4dddad0713be279dd99f23927599368" dmcf-pid="YjihZde7h7"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승수와 임원희, 소개팅 점수는?</p> <p contents-hash="30c76a118d6fed0ac57945c344ec81a812b297a3d391cb1187d4d154b860579e" dmcf-pid="GAnl5Jdzyu"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승수와 임원희가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da52412ece376029ef427ed33559996242eb70b2fdc142f684350d369ff4626" dmcf-pid="HcLS1iJqv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소개팅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긴장된 표정으로 소개팅을 이어가던 김승수는 상대에게 연락처를 물어보며 애프터 신청을 했다.</p> <p contents-hash="f61bc781714ecd57d3b66b63d24cab3251a88dfea1f71b4f5b58cd3e7a03b8b8" dmcf-pid="XkovtniBCp" dmcf-ptype="general">하지만 상대는 "연락처요?"라고 되묻고는 끝까지 연락처를 알려주지 않아 김승수를 실망하게 했다.</p> <p contents-hash="05f8a11827647c50c11bcbdbacd6d699905fe16dfc5a3414aae9bbd11c21ccdd" dmcf-pid="ZjihZde7h0" dmcf-ptype="general">특히 이 모습을 보고 있던 김승수의 어머니는 "내가 다 창피하네"라며 충격을 받은 얼굴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b580b8671d24090a2b38210937a6466bb4d8e70741f0341246973dbb8405315" dmcf-pid="5Anl5JdzW3"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때 소개팅 상대는 "저희가 이제 소개팅이 마무리가 되어 가지고"라며 소개팅이 종료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49cf9feb66e954eca9c9ba355de583cac7b0f595f8ebec39609403d9ce04ebf" dmcf-pid="1cLS1iJqvF" dmcf-ptype="general">곧바로 김승수는 일어나 자리를 떠났고 소개팅 상대는 그대로 남아 있었다. 그리고 곧이어 누군가가 등장했다. 이는 임원희였던 것.</p> <p contents-hash="38944c00a9ae16da0b705b83bfe60c05751ab6f19fbed7dcdb44050133fe5208" dmcf-pid="tkovtniBSt" dmcf-ptype="general">소개팅 상대는 김승수에 이어 임원희와도 소개팅을 진행했다. 이에 MC들과 모벤져스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몰라 어리둥절했다.</p> <p contents-hash="a230e55b9712dbd1ac5677db4df2c86ae3cd5e4666e84c9b8f8f1c3c966a4009" dmcf-pid="FEgTFLnbT1"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소개팅을 진행했고 김승수처럼 마지막으로 연락처를 물었다. 그리고 상대는 김승수에게 했던 것과는 달리 휴대전화를 내민 임원희에게 직접 자신의 연락처를 눌러주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8db6d0ea6498c30faf9c9317eaae993d2a3d9e0caa26b854bb2e160e516ce74" dmcf-pid="3Day3oLKT5"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이들의 소개팅은 연애 솔루션을 위한 테스트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본격적인 솔루션에 앞서 두 사람은 연락처를 주고받은 것을 언급했다. 연락처를 받지 못했다는 김승수에 임원희는 "연락처를 안 줬어? 난 주고받았는데? 나만 받은 거야?"라며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을 막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c03ab0b46c515d5a5bd1182bd6b26311839df256db71c725a7c629eb347a39c" dmcf-pid="0wNW0go9SZ" dmcf-ptype="general">이어 임원희는 "난 너도 받은 줄 알았어. 난 방금 메시지도 주고받았는데"라며 김승수를 자극했고 김승수는 자존심이 상해 크게 실망한 얼굴을 했다.</p> <p contents-hash="b06ef371c0f491e3930c44cdcfe9c550e20d0d108015189fa3547b3a98313ff7" dmcf-pid="prjYpag2SX" dmcf-ptype="general">잠시 후 행동 심리 분석가가 등장해 이들의 소개팅을 분석했다. 특히 전문가는 김승수의 소개팅에 대해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따뜻한 면접관"이라고 혹평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cd240018105e1a41780cfb91189c0d6e16dc15cec35c6dd2e2de13ee7f6ef95f" dmcf-pid="UmAGUNaVSH" dmcf-ptype="general">또한 임원희에 대해서는 "상대방과 라포를 형성하려는 노력이 굉장히 좋았다. 하지만 대화 페이스가 너무 빨랐다"라고 장단점을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5436ab1625a986d3e6542ea8443267b0765cb7e9a808f1fecdcd63f18f95c62" dmcf-pid="uscHujNflG"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병원을 찾은 이동건에게 "우리나라 인구 1%에만 발병하는 희귀병이다"라는 진단을 내놓는 의사의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80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셔틀콕 남자 복식 최강' 서승재-김원호, 8개월 만에 7번째 우승 합작 09-22 다음 ‘♥손예진’ 현빈, 사랑꾼이었다 “압박하는 스타일 아냐…너무 착해” (요정재형)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