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샤넬 사준 모친 자랑…"늬들은 남편 있지? 난 엄마 있다"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NKEuUl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1790091654962a948380ad6429c6c60a7a10ebf09ba920677bbd636c1c843f" dmcf-pid="pOj9D7uS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현이 모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oneytoday/20250922073549543kixd.jpg" data-org-width="1200" dmcf-mid="3zWgZde7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oneytoday/20250922073549543ki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현이 모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0210b4764b0303c44cf0523d3025cfc23a3c8681005448d75d3dc5764ff5cd" dmcf-pid="UIA2wz7vX3" dmcf-ptype="general">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41)이 엄마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3d0f542f9d3bea63d8fcd0851ea55c4b8435b38212a07dc7eca55178a4b0c31" dmcf-pid="uCcVrqzTXF"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지난 21일 SNS(소셜미디어)에 "늬(너희)들은 남편 있지? 난 플렉스 시원하게 해주시는 엄마 있다"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1e708425c9cbd0d21a61eb52b232e31d413a4a5160bfd7f3f89dadb9a78804a" dmcf-pid="7hkfmBqyZt" dmcf-ptype="general">사진 속 이지현은 엄마를 꼭 껴안은 채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이지현 어깨에 걸린 커다란 샤넬 쇼핑백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ec6a7f16e60d2fa23b10eb4788fad7885c2dd1077110d16375495ce1aefa71e6" dmcf-pid="zlE4sbBWG1"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마흔 넘어서까지 받기만 하는 못난 딸이다. 제 소원 중 하나는 효도하는 것"이라며 "그래서 더 열심히 살 거다. 그때까지 엄마 아빠 건강만 해주시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a701309464c1f992d2875cbabb98e7156b15e69284ef63a31e1cadac2c148e0" dmcf-pid="qSD8OKbYt5"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딸 서윤이와 함께한 근황도 전했다. 그는 "엄마 가시고 서윤이랑 명동 나들이. 서윤이가 좋아하니 아픈 다리도 멈추지 못한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b3ac9f06a8ca81a5b4896b93b4bcbf7f49b937cd005fab40774eb419607f6ba1" dmcf-pid="Bvw6I9KG1Z" dmcf-ptype="general">이어 "눈에 넣고 다니고 싶던 아가가 이렇게 컸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면서도 "사춘기 모습 보일 때면 눈에서 빼버리고 싶지만 오늘은 세 모녀 모두 기분 좋게 귀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142a465890b8ccc691d75fd60e86cbdec8bced81d6c7a12998ab6d14397351" dmcf-pid="bTrPC29H1X"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2013년 결혼해 두 자녀를 얻었으나 2016년 이혼했다. 이듬해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지만 2020년 파경을 맞았다. 현재 두 자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지난 3월 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 본격적으로 미용사 길을 걷고 있다.</p> <div contents-hash="cb2b2b1655185192c252026ab32f48368513f6b18d3b2076b90eb5b4e874c9c6" dmcf-pid="KymQhV2XZH" dmcf-ptype="general"> <div> [관련기사] <br> ☞ <span>눈 시뻘게진 이동건, 1% 희귀병 진단…"송곳 찌르는 느낌"</span> <br> ☞ <span>"김종국, 양세찬 축의금에 버럭"…유재석, 극비 결혼식 날 모습 폭로</span> <br> ☞ <span>'재혼' 은지원 "9살 연하 예비신부는 테토녀…난 충직한 애견남"</span> <br> ☞ <span>'박수홍 아내' 김다예, 딸 재이와 커플룩…35㎏ 감량 후 물오른 미모</span> <br> ☞ <span>태진아 "아내 옥경이, 6년째 치매 투병…다칠까봐 끈 묶고 잔다"</span> <br> <br> </div> <br>김소영 기자 ksy@mt.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성빈, ‘트라이’ 이어 ‘사마귀’ 09-22 다음 르세라핌, 日 조조타운 20주년 기념 음원 발표&페스티벌 참석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