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혹평→장영란, 생일파티… 42만원 '모수' 논란 일파만파 [RE:스타]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2nLZXD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f64c592c645d73ccab4e1695772f10e31cefed8d5f21b6a4a9459354592547" dmcf-pid="P6VLo5Zw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073350307srzq.jpg" data-org-width="1000" dmcf-mid="8R12Vsme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073350307srz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a050ea12bdc43811257b40b0226780492d7732458c294f52ddbccedd9eba4c" dmcf-pid="QPfog15rGT"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모수에서 생일을 보냈다.</p> <p contents-hash="2b2e1341a64fb02c60d430ef6c87cc21bf6abd854e4d094c47e4f7b6351bdd88" dmcf-pid="xQ4gat1m5v"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19일 "인생에서 귀인을 만나는 건 쉽지 않다"며 "만났다 하더라도 귀인을 알아보는 건 더 쉽지 않은 것 같다"고 글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전 기똥차게 귀인을 알아봤고, 늘 감사해하며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제일 소중한 날, 내 인생의 귀인님들과 생일파티. 평생 잘할게요"라는 글로 본인의 생일을 축하한 사실을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자신의 계정에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7eab3159c558a1b9fbe52fd21a2de671e36bd2661c3d178036cf9c5556156f37" dmcf-pid="yThF3oLKHS" dmcf-ptype="general">장영란이 지인들과 생일파티를 한 곳은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였다. 장영란이 공개한 사진에는 '모수' 입구에서 활짝 웃는 모습으로 촬영한 사진과 음식 사진 등이 있었다.</p> <p contents-hash="fdae87b14bb87c1e04277a7a765d6cce7bd65c5531c09b1dbae09682677e5c38" dmcf-pid="Wyl30go9tl"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해요",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언니가 최고다", "태어나줘서 고맙다" 등의 댓글로 장영란의 생일 축하했다. 특히 "울 이쁘니 생일 축하해. 언제나 영란 님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며 댓글을 달아 사랑꾼의 면모를 발휘한 그녀의 남편 한창의 댓글도 눈길을 끌었다. 모델 홍진경 또한 "영란아 담엔 나도 데려가"라는 댓글을 달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6b60226b8cc837027047c83620b0fbecfb4fe07d88a68b3d9d5a17b370e2c9c" dmcf-pid="YWS0pag2Hh" dmcf-ptype="general">장영란이 방문한 '모수'는 지난 17일 업로드된 선우용녀 채널의 영상으로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 속 선우용녀는 "돈 많이 내고 가는 미슐랭은 정말 싫다"고 했다. 딸과 함께 방문한 '모수'에서도 "딸은 맛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돈 생각나서 미치겠더라"라고 말하며 "돈 생각하니 맛이 없었다"고 혹평했다. 이에 선우용녀 딸 연재 씨는 "그래도 엄마가 좋아했던 게 몇 개 있었다"라고 수습해 구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b904319c529e4bd2b1e62ffb34db5d9c50a4fc12e00364d8fedecd6fcffcf7c" dmcf-pid="GRPjA03I5C"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최근 MBN '현역가왕2',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등의 예능을 출연하며 재치 있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본인의 채널 'A급 장영란'으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cd1202d3754b8b8b866fcb263e6ae545b4b2a6211feffa9adbc054a985690af" dmcf-pid="HeQAcp0CZI"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장영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프렌즈’, 5억4000만 찍은 군백기 선물 09-22 다음 '극비 결혼' 김종국, '거액' 축의금 공개됐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