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사람들’ 하정우·‘짱구’정우, 연출작 시험대 [BIFF]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TZ5Jdz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5732cbac8a13d00fccd3c33e8c8e11f9daaab1467f41700cf1ec19788e9e9e" dmcf-pid="9wy51iJq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 행상에 참석하고 있는 하정우와 정우. 사진제공|부산국제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073215340opxw.jpg" data-org-width="450" dmcf-mid="BgW1tniB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073215340op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 행상에 참석하고 있는 하정우와 정우. 사진제공|부산국제영화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8ced5e7b59907eebc96f785ba1c6632ff543bd005bfc254160d9b662ad02fd" dmcf-pid="2rW1tniBpR" dmcf-ptype="general"> ‘두 정우’가 주연과 연출을 동시에 맡은 영화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날카로운 시험대에 오른다. </div> <p contents-hash="9bde714f98cbd489ed8cfec26540a4311adac3f655b9de6d7d97b7c80546a04b" dmcf-pid="VmYtFLnbpM" dmcf-ptype="general">하정우와 정우가 각각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윗집사람들’과 ‘짱구’는 17일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을 통해 선였다. 이 섹션은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최신 한국 상업영화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자리다.</p> <p contents-hash="32e1e770ec4986f335ff213c40dc79ed80c2d39a42e69cc5f420d1d4f2abd290" dmcf-pid="fsGF3oLKux" dmcf-ptype="general">하정우의 ‘윗집사람들’은 밤마다 들려오는 선정적인 층간 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녁 식사에 모인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김동욱·공효진) 간 해프닝을 담은 코미디물. 하정우가 연출작을 들고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는 이번이 두 번째로, 앞서 2013년 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을 통해 첫 연출작 ‘롤러코스터’를 소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2f5fb412f6f793a7b7bc7eeef40f981f92a48a6b0151f5b4e29711fb4c0e00a" dmcf-pid="4OH30go9zQ" dmcf-ptype="general">그러나 부담은 12년 전보다 더 크다. ‘롤러코스터’ 이후로도 연출작들을 꾸준히 내놨지만 흥행 부진을 겪었고, 지난 4월 절치부심 끝에 내놓은 영화 ‘로비’는 26만 명을 모으는 등 참패했다. 이에 ‘로비’ 후 5개월 만에 선보이게 된 이번 작품은 연출자로서의 명예 회복은 물론, 관객과 평단에 성장과 변화를 보여줄 ‘대반전’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f96ab27b53eefc839ac0c27c607596c0ef448b1db28e60d91f2b1372b3f720" dmcf-pid="8AhYGMxp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윗집사람들’, ‘짱구’ 스틸, 사진제공|바이포엠 스튜디오·팬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073216606eftd.jpg" data-org-width="450" dmcf-mid="bY5UujNf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073216606ef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윗집사람들’, ‘짱구’ 스틸, 사진제공|바이포엠 스튜디오·팬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181e81102f05999b179ad4c485f364c2597ff8c82a6976edd5d8e7019b6bef" dmcf-pid="6clGHRMU36" dmcf-ptype="general"> 정우의 첫 연출작인 ‘짱구’는 이번 영화제에서 ‘의외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남성 관객들 사이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던 2009년 영화 ‘바람’의 후속작이다. </div> <p contents-hash="5b095ff17e5378d041c6588f954adf9b9c186e46318f229b84e6dc5c302d3a3e" dmcf-pid="PkSHXeRu08" dmcf-ptype="general">‘바람’은 정우가 자신의 학창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각본을 쓴 학원물로 개봉 당시 200만 관객을 동원했고, 이후 IPTV 등 2차판권시장에서도 뜨거운 입소문을 타며 ‘비공식 1000만 영화’라는 애칭까지 얻었다.</p> <p contents-hash="9bdc3f6d987acce9f9c9753dd7a136734aecbf0d08efc3fe23699d20c32fb3f5" dmcf-pid="QEvXZde7u4" dmcf-ptype="general">화제작 ‘바람’에서 각본만 맡았던 정우는 ‘짱구’에서 각본 및 연출을 모두 소화했다. 영화는 ‘바람’의 주인공들이 어른이 된 현재 시점을 그린다. 친구들이 각자 인생을 살아가던 중,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우정과 갈등을 담았다.</p> <p contents-hash="e62ad7e6290e1461f2514212efa46a7f009b20f343ac575a4d0f17fd67362558" dmcf-pid="xDTZ5Jdzpf"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거 돌입’ 성우♥지우, 한 침대에서 꽁냥꽁냥 (돌싱글즈7) 09-22 다음 김종국 '셀프 축가' 선곡은 역시나 이 노래..."주인 찾았다" ('런닝맨')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