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 탈락→재데뷔 성공' 아홉 차웅기 "다들 내 길 아니라고…판단은 내가 해" [인터뷰①]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5kEuUlYw"> <div contents-hash="216e57cc27522cb73be80d26b7d61979926e10208ff185a76672a83cada0a017" dmcf-pid="6I1ED7uSZD"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3481384d8446b26a31a1c9b71c8009d179c8f2372932625a5dd5ca46ac67c1" dmcf-pid="PCtDwz7v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홉 차웅기/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073151046xoch.jpg" data-org-width="1200" dmcf-mid="VSsxMTva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073151046xo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홉 차웅기/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cf52dbee4359b628e5481a3b2054609463d8fde16fbd4421b8d510ce048adc" dmcf-pid="QhFwrqzT5k" dmcf-ptype="general"> <br><strong><김지원의 원픽><br>여러분의 마음에 저장될 단 한 명의 아이돌을 소개합니다. 당신의 '원픽'이 될 아이돌을 만나봤습니다.</strong>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2b70149d71924a8558263556001eef5fb82f790e5ab4785d55be4db4dfe03701" dmcf-pid="xl3rmBqyYc" dmcf-ptype="line"> <div contents-hash="485b05b52403ba7ddeff07d9f6182e7c2ec22f388a7cecfe08e6e988124350b0" dmcf-pid="y8abKwDxZA" dmcf-ptype="general"> <br>주위에서 부정적인 말을 건네왔지만,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 나갔다. 재데뷔의 꿈을 이룬 그룹 아홉 차웅기를 최근 서울 중구 텐아시아 사옥에서 만났다. <br> <br>그룹 TO1 활동을 마치고 아홉 멤버로 재데뷔한 차웅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만 총 6번 도전했고, 주변에서는 아이돌의 꿈을 재고해 보라고 만류했다. 차웅기는 "주변에서 말렸다. 스스로도 부정적인 얘기를 많이 했다. 한국 나이로 24살이다. 신인 아이돌치고는 나이가 많은 편이지 않나. 그래도 마지막으로 제대로 해보면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컸다. 이번에 안 되면 아무런 후회도 남지 않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1131214ee90faa3a74204260ba11fba405f0a416e36660f3c31162e5bf891d" dmcf-pid="W6NK9rwM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홉 차웅기/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073152304nlb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oyog15r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073152304nl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홉 차웅기/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5722ec096902351d221606c23d2916cb96499bd0bec49890b6ab87386716e7" dmcf-pid="YPj92mrRZN" dmcf-ptype="general"> <br>포기하지 않고 달리게 한 원동력은 무대에서의 행복함, 그리고 팬들이었다. 차웅기는 "이전 팀을 그만둔 후 무대가 무서웠다. '보이즈 플래닛' 첫 무대 때도 울었다. 그런데 갈수록 행복하더라. 처음에는 부담감이 99%, 행복이 1%였다면. 나중에는 행복하단 감정이 훨씬 커졌다"고 말했다. 그는 "무대에 있는 내 모습이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돌이 내 길이 아니라고 했지만, 끝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내가 이렇게 좋은데? '보플' 당시에도 많은 분이 응원해 주셨다. 그런 팬들의 응원에 용기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br> <br>서바이벌계의 대선배로서, 후배 참가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지 물었다. 그는 "'보이즈 플래닛'에서 떨어질 때 사람들이 나한테 했던 얘기가 있다. "안 되는 건 안되는 거다." 틀린 말은 아니다. 다만 될지 안 될지 판단하는 건 본인 몫이다"라고 조언했다. 차웅기는 "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안 되는 건데 왜 그렇게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있냐"고 했다. 나는 안 될 것 같지 않았으니까"라고 말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826dc081100bd454fba7a3c8f5a0a32caacb83266ac180fb1a228ce287a0c3" dmcf-pid="GQA2Vsme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홉 차웅기/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073153547prdv.jpg" data-org-width="1200" dmcf-mid="4kmQxvSg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073153547pr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홉 차웅기/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5858b3905e49b9d1a6562b8acf4ef46561cdac2fbcd684d46ee4855f34f879" dmcf-pid="HRE48CIiYg" dmcf-ptype="general"> <br>아홉은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이다. 지난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후 위 아'(WHO WE ARE)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들은 데뷔 앨범부터 초동 판매량 36만 장을 넘기며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달 30일에는 데뷔 두 달 만에 필리핀 마닐라 스마트 아라네타 콜리세움에 입성, 첫 팬콘을 열고 약 1만 명의 팬들과 만났다. <br> <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준환 감독 영화, 엠마 스톤 만났다 "할리우드 行, 감개무량" (부고니아)[BIFF 2025] 09-22 다음 ‘동거 돌입’ 성우♥지우, 한 침대에서 꽁냥꽁냥 (돌싱글즈7)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