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정한재, 세계선수권 남자 그레코로만형 63㎏급 은메달 작성일 09-22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2018년 이후 세계선수권 첫 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2/NISI20250922_0001949178_web_20250922073631_2025092207401302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정한재, 2025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63㎏급 은메달. (사진=UWW 홈페이지 캡처)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정한재(수원시청)가 한국 선수로는 약 7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포디움에 섰다.<br><br>정한재는 22일(한국 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아레나에서 열린 아이티안 칼마크아노프(우즈베키스탄)와의 2025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63㎏급 결승에서 0-6으로 졌다.<br><br>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수확한 건 지난 2018년 대회 당시 남자 그레코로만형 김현우(77㎏급)와 김민석(130㎏급·이상 동메달) 이후 정한재가 처음이다.<br><br>정한재는 예선에서 이반 이자토비츠(크로아티아), 16강에서 나카무라 마나토(일본)를 차례로 꺾었다.<br><br>8강에선 세르게이 예멜린(러시아·중립 출전)를 꺾었고, 준결승에선 무함마드 케쉬트카르(이란)을 제압했다.<br><br>세계랭킹 16위 정한재는 세계랭킹 10위 칼마크아노프를 상대했으나, 득점 없이 끌려간 끝에 고배를 마셨다.<br><br>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인 정한재는 3년 뒤에 열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한다.<br><br>다만 올림픽 레슬링은 남자 그레코로만형 63㎏급이 없어 60㎏급 또는 67㎏급으로 출전할 전망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Hanmi’s New Drug Sparks Obesity Market Shift[K-Bio Pulse] 09-22 다음 혼신의 2위…김현겸, '밀라노 추가 티켓' 따냈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