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내양’ 김정연, 전국 노인 자원봉사 대축제 무대 오른다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V1mBqy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c6c75356b2fc86f44d910ecfd1068bbf1ae59556f82aefd351e618f471dee6" dmcf-pid="WxftsbBW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 안내양’ 김정연, 전국 노인 자원봉사 대축제 무대 오른다 (제공: 제이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074315205uzzs.jpg" data-org-width="600" dmcf-mid="xtwe7Aj4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074315205uz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 안내양’ 김정연, 전국 노인 자원봉사 대축제 무대 오른다 (제공: 제이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45e65eab5bb64daf487280f03e26f47f5d0004230ae0b29dc3576ed05c7bcc" dmcf-pid="YM4FOKbYe8" dmcf-ptype="general">오늘(22일) 열리는 2025 노인 일자리 주간 기념식에 효(孝)의 아이콘, KBS ‘6시 내 고향’ 국민 안내양 김정연이 초대가수로 공연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a1525933b3752e98654054c788573553b1d065be4e55ea35ebf98a97f03f7424" dmcf-pid="GR83I9KGJ4" dmcf-ptype="general">2025년 노인 일자리 주간은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대한노인회 등 주관으로 열리며 ‘노인 일자리 백만시대, 노인이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전에는 1부 기념식이 진행되고 오후 2시부터는 2부 제19회 전국 노인 자원봉사 대축제가 열린다. </p> <p contents-hash="dc9cca2a233f7b989d4914fbd1fe16349e287c1be83cd0d5618eb4bf3c17aa2a" dmcf-pid="He60C29HMf" dmcf-ptype="general">국민 안내양 김정연은 2부 제19회 전국 노인 자원봉사 대축제 기념식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올라 약 300명~350명 관객에게 ‘고향 버스’ ‘어머니’ ‘히트곡 메들리’로 국민 안내양 표 효심을 전할 예정.</p> <p contents-hash="632cb9265bb858a043cbd9580789e5eac6106b5f20caccf77fe7d8a5d316af8c" dmcf-pid="XdPphV2XLV" dmcf-ptype="general">KBS 장수 프로그램으로 30년 세월을 이어가고 있는 ‘6시 내 고향’은 지역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현실에서 농촌 어르신에게 가장 큰 위로를 안겨주는 KBS 대표 효(孝) 콘텐츠다. </p> <p contents-hash="a9d0b8bac09425751ffc1aea47927c2072609fdb7b166498d9db4e0585aa9009" dmcf-pid="ZJQUlfVZd2"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에서만 벌써 16년째 ‘달려라 고향 버스’에 탑승 중인 김정연은 군내버스를 가장 많이 탄 방송인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국민 안내양이 이 기록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는 건 수천명 어르신과의 진한 인연이다. </p> <p contents-hash="5856df5dffcc025ab97f9bd454487de129454016d5239961b06e2b71855c709b" dmcf-pid="5OEMUNaVM9" dmcf-ptype="general">도시화와 고령화 속에서 ‘기다림’을 안고 사는 어르신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국민 안내양의 노래와 웃음은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웰메이드 인생 드라마’라는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42c38657268d7609e80072a7b916aa6c6ebab9775bdb1d31f887f3220a056df9" dmcf-pid="1IDRujNfRK" dmcf-ptype="general">한편 국민 안내양 김정연이 보건복지부 주최 ‘2025년 노인 일자리 주간’과 ‘유점사 효 잔치’ 무대에서 보여줄 노래와 진심 담은 소통은 어르신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남을 것이<br>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tCwe7Aj4ib"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효 "공채 150만 원 받을 때, 난 45만 원"…허경환이 '특채'라 놀려 09-22 다음 코요태, 콘서트급 연습 현장…박명수 “다 아는 노래야”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