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만난 김응용, 대뜸 "욕 먹어도 괜찮아" 위로 작성일 09-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sIPlhL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2f47d9f3605642747fac28516f5d6df910cf984cf4dd4e02b5d37f728f8ed" dmcf-pid="7jiLpag2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080515983xosk.jpg" data-org-width="640" dmcf-mid="UOClMTva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080515983xo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1d23c963821690ac14e2e7a463c3140ee197728afc4b4675105c104b5f511c" dmcf-pid="zAnoUNaVr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야구계 큰 어른인 레전드 김응용 감독이 JTBC ‘최강야구’ 2025 시즌 첫 시구자로 출격한다.</p> <p contents-hash="f5ecacea494fd6d961b1f0415e9b4ffc9d0e0a2a75864e130d44d9212ed38a1e" dmcf-pid="qcLgujNfDY" dmcf-ptype="general">JTBC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22일 2025 시즌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345a0cd0e31eefa47742a7fa10e20a69930e88e6629385a7d18d9949832522be" dmcf-pid="Bkoa7Aj4IW"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119회에서는 2025 시즌의 서막이 오른다. 특히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이 ‘최강야구’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와 레미콘 기사, 고깃집 사장 등 야구계를 떠나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은퇴 이후의 이야기까지 ‘브레이커스’란 팀으로 다시 돌아온 레전드 야구 선수들의 진심이 담길 예정. 또한 ‘최강’이라는 이름을 찾기 위한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브레이커스’와 동원과기대의 첫 경기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5ead265afab2eccd8b91c342bbf1d0f044af863e1aada5fd6511462063161249" dmcf-pid="bEgNzcA8Dy"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브레이커스’의 첫 공식 경기 시구자로 김응용 전 감독이 나선다. 김응용 전 감독은 우리나라 최고의 감독이자 한국시리즈 우승을 10번이나 거머쥔 명장으로, “동열이도 없고, 종범이도 없고”라는 야구계 어록을 남긴 것으로도 유명하다.</p> <p contents-hash="25315ad9a486a082e76a2b63801d409c07b3858b25ee93cf901a40c0239a4a65" dmcf-pid="KDajqkc6IT" dmcf-ptype="general">84세 야구계 백전노장 김응용 전 감독이 시구를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자 양팀의 선수와 코치진 모두 기립해 존경심을 표한다고. 김응용 전 감독은 새롭게 탄생한 ‘최강야구’ 2025 시즌의 서막을 여는 뜻 깊은 시구로 야구계 후배들을 향해 묵직한 응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2bb7cd7741055d15b4485b1c7e20edb18bdd258dcb4c2754dcb27bd2078bb928" dmcf-pid="9wNABEkPmv" dmcf-ptype="general">예정보다 일찍 야구장에 도착한 김응용 전 감독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할말이 있는 듯 이종범 감독을 찾는다. 성큼성큼 이종범 감독을 향해 간 김응용 전 감독은 야구계 대선배이자 인생 선배로서 한마디를 전한다. 그는 “종범아, 욕 먹어도 괜찮아”라고 운을 뗀 후 “내가 아등바등 인생을 살아보니 스스로 즐거운 게 좋은 거야”라며 한참동안 인생 경험에 비춘 깊이 있는 조언을 건넨다. 이에 이종범 감독이 어떻게 화답했을 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518d8918155f0640824729808e0feb17cc6a6ed403207265a228ef09e0d717e7" dmcf-pid="2rjcbDEQmS"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야구계 대선배 김응용 전 감독의 인생 조언과 이에 대한 이종범 감독의 반응은 ‘최강야구’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22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손예진, 박찬욱과 만나다니 ‘어쩔수가없다’ [오늘의 프리뷰] 09-22 다음 ‘귀시’ 문채원, 새로운 ‘호러퀸’의 탄생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