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애포·하타슈지, 10월 일본 공연 나선다… 내년 한중일 교류전 초석 다져 작성일 09-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ArKwDx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333c294294a36598a2d2871dd6b8634c4df5e877c5562406dc456494df65b5" dmcf-pid="PXaEqkc6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080148700ypcl.jpg" data-org-width="550" dmcf-mid="uXzi5Jdz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080148700yp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3a45277025d08688c4430b7aedfef5f935ca020465a66351dfc59f6cf1b568" dmcf-pid="QZNDBEkPX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유애포와 하타슈지가 일본 공연을 통해 한·중·일 싱어송라이터 교류의 기반을 마련한다.</p> <p contents-hash="6f2d98a2bc21521ea3459b2a635ba5daa1fbe8fa8893576256e3c90cd3b5ecdb" dmcf-pid="x5jwbDEQtF" dmcf-ptype="general">최근 사단법인 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는 소속 아티스트 유애포(본명 유재형)와 기타리스트 하타슈지가 오는 10월 일본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d1be10b9fbfda7ba3d1cacf0a042f89fdecabefddb219dc419411a8c0d1e162" dmcf-pid="ynpBrqzT1t"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내년 협회 주최로 열릴 예정인 한중일 글로벌 싱어송라이터 교류전 '바다를 건너는 노래 : 페스티벌'의 첫걸음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8e176a724b8565a5fce9083e6e75d32189778151c0dc42147783c317528c827" dmcf-pid="WLUbmBqyG1" dmcf-ptype="general">유애포는 피아노와 보컬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다. 협회 최연소 이사로 시작해 현재는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대표 주자로 꼽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8705964aa2050837dc4a20ac247ee804a3aeaf9fe0b965871bec629b49cb4" dmcf-pid="YouKsbBW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080149976lkpz.jpg" data-org-width="550" dmcf-mid="8M3zD7uS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080149976lk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580e771ab20f9d80d215a076d2b43ff98b2246ec5695e7ef7610940f72bfd1" dmcf-pid="Gg79OKbY1Z"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대만 라이브 클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쳐 해외 무대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한국의 빌리 조엘'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글로벌 활동의 교두보도 마련.</p> <p contents-hash="6c1282b2dc5096524fb9eacaf560aadc0e07eb182653908fb2e90b77136db8e4" dmcf-pid="Haz2I9KGGX" dmcf-ptype="general">하타슈지는 한국에 정착해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다. 그는 협회 이사로서 한국·일본·중국 등 아시아 아티스트들과 협연하며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p> <p contents-hash="6cc40b7ff632fcf25c1d2075467327ee322034dc521b16081acd43beb06955bc" dmcf-pid="XNqVC29HtH"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10월 17일 오사카 바나나홀 'P.I.S 음악출판사 40주년 & 코지레고드 20주년 기념 공연', 18일 나고야 파라다이스카페21 '기타 & 퍼커션 with 유애포', 19일 나고야 치쿠사문화소극장 '왕과 전설 with 핸드팬트라이브' 무대에 차례로 오른다. 이들은 세 차례 공연을 통해 지역과 장르, 세대를 아우르는 협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51fb3f857085b51b7ec6cecc2803691d7419f88112fb53685bdc2717bfda7ef" dmcf-pid="ZSeoFLnbGG" dmcf-ptype="general">협회 김재국 회장(밴드 타카피 보컬)은 "유튜브,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플랫폼의 발달로 해외 진출의 기회는 많아졌지만, 구체적 실행 방안은 여전히 부족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임원진의 해외 활동을 시작으로 더 많은 싱어송라이터와 단체들이 내년 교류전에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afbfb7f485ead22f016fae9c50ad898929e8bff8ad5eb17ba93d26b1c2428a9" dmcf-pid="5vdg3oLKHY" dmcf-ptype="general">사진 = 사단법인 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p> <p contents-hash="78e081f7c55a79beb5005e7d755c7bc9a2f7b55078c9e166b5a738ba45c919f5" dmcf-pid="1TJa0go9ZW" dmcf-ptype="general">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애니 또 극장 상륙…‘체인소맨’, ‘귀멸의 칼날’ 예매율도 제쳤다 09-22 다음 ‘목발+링거’ 투혼 ‘여왕의 집’ 함은정 “진짜 결혼하고 싶어졌어요”[스경X인터뷰]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