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 ‘다음’ 변우석 될까?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pxeWyj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9c12022e6afb0216f091a8cfa5361ddb7a73c9e544b64ff35eb2436ffcb16e" dmcf-pid="QBUMdYWA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폭등세를 연출 중인 이채민이 앞서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로코킹’으로 자리 잡은 변우석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둘 모두 수려한 외모와 190cm에 육박하는 장신을 내세워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특화된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082215033irtw.jpg" data-org-width="1600" dmcf-mid="zJrzbDEQ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082215033ir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폭등세를 연출 중인 이채민이 앞서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로코킹’으로 자리 잡은 변우석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둘 모두 수려한 외모와 190cm에 육박하는 장신을 내세워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특화된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87a90f6e647da6d19892bf49436a77dc4d09123e66a62d170418a9261731bc" dmcf-pid="xbuRJGYcpx" dmcf-ptype="general"> 이채민이 ‘넥스트 변우석’이 될 수 있을까? </div> <p contents-hash="a12714c102070e24f904e3bdeaac1d29683092e99ea661c40aa254566930f06a" dmcf-pid="yrcYXeRu7Q" dmcf-ptype="general">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선업튀) 이후 이렇다 할 케이(K)로맨스 흥행작이 없던 가운데, ‘폭군의 셰프’가 최고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그 뒤를 잇는 인상이다. </p> <p contents-hash="507d37a6fc35732a1dae4688ce14d2e4e7d3ad6fc13062b0f9f8e19cbea6ea91" dmcf-pid="WmkGZde77P" dmcf-ptype="general">이와 맞물려 ‘선업튀’가 배출해낸 변우석과 ‘폭군의 셰프’를 통한 올해의 발견이라 할 이채민을 비교하는 구도도 자연스레 연출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77dc22255bb82a540d774d7bd4a33a6aa21adc35cb95612292643450c5e25006" dmcf-pid="YsEH5Jdzp6"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지난해 ‘선업튀’를 통해 글로벌 스타로 등극하며 CF계까지 접수했다.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에서 이헌 역을 맡고, 폭군 캐릭터의 카리스마에 이른바 ‘병맛 연기’를 오가며 차세대 ‘로코 남주’로 존재감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51b29e91e9d911e1e1abf6b6fa906499b84961a7abececc0680c997f28e0a5ef" dmcf-pid="GFX24IOJz8" dmcf-ptype="general">두 사람 모두 190cm에 육박하는 ‘장신 소유자’로 ‘문짝남’(문짝만 한 키의 남자)이란 수식어와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특화된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도 공통점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aee67de6d9ce7f1b64fccf4e5506ff7445a1b4aaaf8d0a4cd2fd3edd1a32e6" dmcf-pid="H3ZV8CIi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변우석에 견줄 차세대 로코 남주로 떠오를지 업계 안팍의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출처 | tvN ‘폭군의 셰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082216412cqai.jpg" data-org-width="1600" dmcf-mid="682gj3FO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082216412cq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변우석에 견줄 차세대 로코 남주로 떠오를지 업계 안팍의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출처 | tvN ‘폭군의 셰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aa1c35e572e51da9ef0bb0427ad7c6362ee92de21404ac71e29fd1d9cc9ae7" dmcf-pid="X05f6hCn3f" dmcf-ptype="general"> 시청률이라는 지표로만 놓고 보면 ‘폭군의 셰프’는 이미 ‘선업튀’를 넘어섰다. tvN ‘폭군의 셰프’는 최고 시청률 15%를 넘어선 반면 ‘선업튀’는 5~6% 대에서 종영했다. </div> <p contents-hash="a33a57d740c6038003359434a5d4cff65505105eb02954e348864a90afe3168d" dmcf-pid="Zp14PlhL0V" dmcf-ptype="general">‘선업튀’는 라쿠텐 비키에서 133개 지역 및 국가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OTT에서 폭등세를 연출했고, 새로운 케이드라마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폭군의 셰프’ 경우,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국내 시청률 추이와 유사한 상승세를 보이며 ‘안정적’으로 순항 중이다. </p> <p contents-hash="21cfa82a75603768ad6ac61343f012c5958c7beb69079f27c7167b5114b4e6a2" dmcf-pid="5Ut8QSlo02" dmcf-ptype="general">다만 연기자 개인의 화제성만 놓고 보면, 이채민이 변우석을 ‘추격’하는 입장에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dc7f861f2b23189e9ad5c970c135299b6d3b677243bcc4d984e10316aa5c22a4" dmcf-pid="1uF6xvSg39" dmcf-ptype="general">드라마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와 맞물려 과잉 여파로 ‘피로감’이 적잖았던 케이 로맨스 장르에 변우석은 “‘기존 로맨스 장르의 피로를 씻는 얼굴’로 이를 단박에 해소한 인물”로 평가, 흥행작을 ‘기폭제’로 “연기자가 더 주목받은 케이스”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557897ba2cbea72ac8eca2fa90c8400422c66b035b08d04ec25abd686686376" dmcf-pid="t73PMTva7K"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또 ‘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이러한 ‘선례’를 이을 ‘주목할 만한 신예’임은 분명해보인다며, 후속작 등 향후 행보에 따라 ‘조기 실현 여부’가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p> <p contents-hash="e2b7d67c9761e76f5161f3fdc926e66e0ac0e5582fa470f9b493862b807b3cd1" dmcf-pid="Fz0QRyTNzb" dmcf-ptype="general">변우석과 이채민 두 사람이 같은 기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는 점도 덩달아 화제다. 이채민은 지난달 변우석이 몸 담고 있던 바로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p> <p contents-hash="a82d12481459330d3b4a8dc11330cc4d1970be99486e190bf56d36c569230077" dmcf-pid="33ZV8CIiuB"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고(故) 김새론의 유작이기도 한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로 연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변우석은 내년 아이유와 함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c315efdbdf1b1db4879a19841174b5ced62dcc2de984e1bb4757c04c2466882a" dmcf-pid="005f6hCnUq"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려가 되어다오"…'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달콤 입맞춤 엔딩 09-22 다음 크래비티, 수습 불가 막장 재판..누가 죄인인가 '물오른 콩트 연기'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