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가 되어다오"…'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달콤 입맞춤 엔딩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xJLZXD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fccba0c2a100f9dd679f372b997c8aed83e85a2fc31b216a857bb9888cf1a9" dmcf-pid="3tMio5Zw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1/20250922082121913vlaw.jpg" data-org-width="956" dmcf-mid="1qct0go9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1/20250922082121913vl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47c7742ee2c422778c0b6805f3d11943d3d3a41dd74004d18841b26d8b8bdb" dmcf-pid="0FRng15rH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폭군의 셰프' 임윤아와 이채민이 꽃비 내리는 밤 달콤한 입맞춤으로 엔딩을 장식했다.</p> <p contents-hash="f069875e80590282de674d7f1e024bfaf568e85e0d9e648d466171a945fbdda0" dmcf-pid="p3eLat1mXY"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극본 fGRD) 10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15.8%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462b5a1ce6d95a50c0a0273ec5695b2967ee480f0b08f76ee40f23e3500d3d12" dmcf-pid="U0doNFtsH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헌(이채민 분)은 연지영(임윤아 분)이 진명대군을 시해하려 했다는 독살미수 혐의로 끌려갔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옥사로 향했다. 이헌은 아들을 잃을 위기에 놓인 자현대비(신은정 분)가 맞서자 분노, 칼을 빼 들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맴돌았다. 이후 이헌은 연지영의 간곡한 호소에 칼을 내린 후 결백을 밝혀내겠다는 목표로 수색을 시작했지만 증거는 발견되지 않아 막막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a90bb2eb1df4df262ca69da3733e21301e658a811e90952f820a6f6902163e3" dmcf-pid="upJgj3FOZy"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왕이 귀녀 숙수에게 홀려 진명대군을 해하려 했다는 흉흉한 소문까지 퍼지면서 왕실의 분위기는 급속도로 얼어붙었다. 왕실의 큰 어른인 인주대왕대비(서이숙 분)는 더 이상의 혼란을 막고자 연지영에게 딱 3일의 시간을 주며 그 안에 결백을 밝혀내지 못한다면 스스로 정리하라고 은장도를 내밀며 압박했다.</p> <p contents-hash="f2fbc0bebc24aba9ef92aadb44a5c49c76285f3e85df6bd450abeaf149472b82" dmcf-pid="7UiaA03IZT"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옥사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온 후 이헌의 낮것상을 챙겨 처소로 향했다. 그는 이미 인주대왕대비로부터 궐 안의 소문에 대해 듣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이헌을 밀어냈다. 하지만 이헌은 그런 연지영에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인에게 한 키수다"라며 입을 맞춰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ae4cddd0315f57a6b8207a34c8ca1013bba12ced54e8bbc4f10b3a907a4274" dmcf-pid="zunNcp0C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1/20250922082123238uikt.jpg" data-org-width="956" dmcf-mid="tkBV8CIi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1/20250922082123238ui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85df79a462ff4c818323bb32daaa80e4086eb36e6cd3ea4708d4d6fcc13d72" dmcf-pid="q7LjkUphYS" dmcf-ptype="general">이헌은 연지영이 돌아오고 나서 활기를 되찾았고, 연지영과 함께 대군 시해 미수 사건 조사에 박차를 가했다. 이헌이 진명대군이 쓰러지던 날 먹었던 약과 음식, 재료들을 모두 살피던 중 돌연 진명대군과 같은 증세를 보이면서 미궁에 빠졌던 사건의 실마리가 서서히 드러났다. 인삼을 만나면 독이 되는 약재인 오령지가 진명대군의 약에 들어있었던 것.</p> <p contents-hash="08ff7aa6d833444b697bfb642789aa713871afbb31b28b45830c224f1b2652c3" dmcf-pid="BzoAEuUlXl" dmcf-ptype="general">진명대군이 오령지를 먹고 잘못됐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를 사주한 숙원 강목주(강한나 분)는 꼬리를 밟힐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그뿐만 아니라 진명대군의 약에 손을 댄 의녀를 죽이려던 최측근 추월(김채현 붙잡히자 강목주는 제 손 제 손으로 추월의 목숨을 끊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8b25aa0391e657e034c9afa1dfaf644d6095a8da21e60e9cbbe392b2b49d066b" dmcf-pid="bKjDmBqyGh" dmcf-ptype="general">제산대군(최귀화 분)은 강목주가 서서히 사지로 내몰리는 동안 이헌의 외조모인 부부인 심씨(예수정 분)를 찾아내며 반정의 기반을 쌓았다. 특히 인주대왕대비의 진찬에 이헌의 폭주를 부르겠다는 제산대군의 섬뜩한 웃음소리가 소름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d325d0a1c385ef25de47d10221ea658e0a6cbc8afcdf325747d387c86ebfe549" dmcf-pid="K9AwsbBW5C"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이헌은 인주대왕대비의 진찬에서 선보일 처용무를 준비하고 있었다. 달빛이 무르익은 운영정 안 연지영을 불러 그녀만을 위한 단독 공연을 펼친 후 "나의 반려가 되어다오"라고 마음을 고백해 연지영을 놀라게 했다. 자신의 반려가 돼준다면 아침마다 손수 비빔밥을 만들어주겠다는 진심 가득한 고백은 연지영의 마음을 진하게 울렸다.</p> <p contents-hash="322d68dfeee7f589ccefab65ca434c268db1584b0d69a9f042d242249a7b3572" dmcf-pid="92crOKbYHI" dmcf-ptype="general">연지영 역시 자신을 아껴주는 이헌의 다정한 행동에 스며들어 있었다. 그는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어딘지 모르게 가슴 한편이 아파왔지만, 이헌의 조심스러운 입맞춤에 응하며 로맨틱한 밤을 완성했다. '내 시대, 내 세계로 돌아가지 않아도 어쩌면 괜찮지 않을까'라며 이헌에 대한 애정을 속마음으로 드러내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f1bb30845a871df263676af7c64f4ea120258fe574f76c192780b122afa4c8e3" dmcf-pid="2VkmI9KGGO"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 11회는 오는 2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bddff955878f845aee231d338079c4fc54613eab25606a413e8f986a2a6de5" dmcf-pid="VfEsC29H1s"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 U17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사우디와 무승부…4강 진출 09-22 다음 ‘폭군의 셰프’ 이채민 ‘다음’ 변우석 될까?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