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콘서트 마무리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LLrqzT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4666d8b053f96f6bcfde9fa852a1e43a87fe02f4bb85d09f61db6fb4a83ffe" dmcf-pid="bFoomBqy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터트롯3’ 콘서트 마무리 (사진: 밝은누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084348576pmvf.jpg" data-org-width="680" dmcf-mid="7UkkS4f5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084348576pm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터트롯3’ 콘서트 마무리 (사진: 밝은누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4af1fef03f817241032ac57feb491bbfef65e8d7f238235cdbe555707c1933" dmcf-pid="K3ggsbBWLc" dmcf-ptype="general">전국투어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미스터트롯3' 앙코르 공연이 성료했다. </p> <p contents-hash="2fc7e8d9e6900976633e03032cbb2ff1953e9d1bb41e0011114ce1245e2fac41" dmcf-pid="9dGGujNfRA" dmcf-ptype="general">지난 20, 21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미스터트롯3' 서울 앙코르 공연이 총 4회 개최됐다.</p> <p contents-hash="ba4883e94bdbd78bf74e9d6e71c799d4616cd889abd946f4c2c9b9a3a1a128c1" dmcf-pid="2JHH7Aj4ej"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은 6개월의 전국투어 콘서트를 총결산하는 무대를 통해 팬들과 그 어느때보다 뜨겁게 소통했다. </p> <p contents-hash="1423d3e58938ffac2544066575bebbe82438b97e19b90dcf4752355f2557ae13" dmcf-pid="ViXXzcA8MN" dmcf-ptype="general">TOP7을 소개하는 VCR 영상에 이어 모습을 드러낸 일곱 명의 멤버들은 오프닝 단체곡 ‘사내'와 ’둥지’를 연달아 부르며 화려한 막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49b46131c10a7dc7f43ccd6346821d5576dcb4729332ec766025804bc5658cc8" dmcf-pid="fnZZqkc6Ra" dmcf-ptype="general">진선미 탄생을 담은 영상이 다시 재생되고 최종 진을 차지한 김용빈이 첫날에는 애절하고 깊은 울림이 있는 '연인'을, 이튿날에는 현철의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부르며 진한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b699e4128bc06d6e95795fad8cb26d7fbfc852885bc39ad14cf442bcafbfde2" dmcf-pid="4L55BEkPRg" dmcf-ptype="general">이어 선을 차지한 손빈아는 '마지막 잎새'를, 미 천록담은 '님의 등불'을 부르며 감미로운 솔로무대를 선보였다. </p> <div contents-hash="8f6d4686abd6c482c496e0b09ee379dffec615ab04016da514555e68c0d095ae" dmcf-pid="8o11bDEQdo" dmcf-ptype="general"> 춘길은 '당신의 이름' '수은등' '못잊을 사랑' '타인', 추혁진은 '암연' '들꽃', 남승민은 '물레야', 최재명은 '너만을 사랑했다'로 각자의 무대를 이어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2d6c8ec9d68a7f43122b38f8f22b5c4ebb9477e5a0338e9f3ade65ec397fa" dmcf-pid="6gttKwDx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터트롯3’ 콘서트 마무리 (사진: 밝은누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084349889iqjk.jpg" data-org-width="680" dmcf-mid="zL88LZXD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084349889iq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터트롯3’ 콘서트 마무리 (사진: 밝은누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4967db94352ec6ef1001b1d65f5632e2a24a900b5b31c788881d3c919e6e59" dmcf-pid="PaFF9rwMMn" dmcf-ptype="general"> <br>최강 케미스트리로 주목받는 ‘어벤저스’팀(손빈아, 김용빈, 춘길, 추혁진)은 완벽한 칼군무를 동반한 환상의 곡 ‘꿈속의 사랑’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div> <p contents-hash="0fcf9e05d7eff30bbc94ddec3274f018222c3a76c4e7cae1ce92d1507fdfb66d" dmcf-pid="QN332mrRRi" dmcf-ptype="general">추혁진은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느낌아니까'와 '정거장'으로 흥을 이어갔고 남승민은 '망부석'을, 춘길은 '그강을 건너지마오', '님 찾아 가는 길'을 비롯, 자신의 또 다른 활동명인 모세로서 '사랑인걸'을 부르며 환호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1f9a26a9804ce2164c24087d908a81c174b04881ef1f5ca1ef106b76357cbeaf" dmcf-pid="xj00VsmeRJ" dmcf-ptype="general">화제의 게스트 남궁진과 피아노 치는 '트롯맨' 크리스영의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52702161eeefa0d54cdbf0420b88e0204fbfc0430cbaff47c76ca4aec7ed72f" dmcf-pid="ypNNI9KGed" dmcf-ptype="general">남궁진은 고 김광석 곡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로 옛 향수를 불러 일으켰고 건반 앞에 앉은 크리스영은 풍성한 보이스로 '갈색 추억'을 부르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e0c1e12404fd48a1cd340cf5f61d914a4988bdb324a1a100b3654a911211291c" dmcf-pid="WUjjC29HLe" dmcf-ptype="general">이어서 TOP7이 단체로 무대에 올라 메들리 곡 '정말로' '열정' '찰랑찰랑'을 연달아 부르자 공연장은 다시 신나는 분위기로 들썩이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e46748621a5ef3deab571b1e84d7b390ce9815cabb010b79f21fd8140dce272f" dmcf-pid="YuAAhV2XMR" dmcf-ptype="general">대망의 마지막 공연인 만큼 팬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아 즉석에서 노래해 주는 '내 사연을 읽어줘!'라는 이벤트 코너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1a2e58cce208d76dd5a710621a1fe0315b510c715e20abf838f1d1973811e8b4" dmcf-pid="G7cclfVZnM" dmcf-ptype="general">첫날 1회차 공연에서는 사연자가 "남승민 가수를 좋아해 창원을 시작으로 앵콜 콘서트까지 모두 관람했는데 조항조의 '정녕'을 남승민 목소리로 꼭 듣고 싶다"고 청하자 남승민은 즉석에서 노래를 열창했다. </p> <p contents-hash="7ca39a60d0b65601147a423e4ca10c1fe09cce62718c3f9e7c7e464222af52e8" dmcf-pid="HsKKRyTNnx" dmcf-ptype="general">김용빈도 사연자의 간절한 요청으로 노사연의 '만남'을 불러 감탄을 자아냈다. 2회차 코너에서는 천록담이 이정 시절의 '그댈 위한 사랑'을, 최재명은 안예은의 '상사화'를 신청곡으로 받아 불렀다. </p> <div contents-hash="56206cddd2d8f032bca72da2229a31e9a004c4b5682672743664605372a4e2df" dmcf-pid="XO99eWyjeQ" dmcf-ptype="general"> 3회차는 손빈아가 이찬원의 '시절인연'을, 춘길은 김수희의 '애모'를 들려주었고 4회자는 추혁진이 조항조의 '슬픈 우연'을, 김용빈은 자신의 곡 '나 아직도'를 부르며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2e50e5997e731cc030939a548ab689571e1ddb0cc097d028556b3016e25d95" dmcf-pid="ZI22dYWA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084351187oopb.jpg" data-org-width="680" dmcf-mid="qxDDT68t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084351187oop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11e0d47b5182333e50b6509696125cb7bb0a840cd0ad79188372215d58d565c" dmcf-pid="5CVVJGYce6" dmcf-ptype="general"> <br>최근 신곡을 발표한 김용빈은 곡 소개와 함께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선보여 호응을 이끌었다. 손빈아는 '연모' '수선화'를, 최재명은 '사모'를, 천록담은 '부초같은 인생', '제3한강교'로 솔로 무대를 이어갔다. </div> <p contents-hash="332da956aec04dc6a5101ed261c03997167c2d5ebb622bf22087160334805330" dmcf-pid="1hffiHGkR8" dmcf-ptype="general">손빈아, 추혁진, 남궁진은 한 팀을 이뤄 '강원도아리랑' '님과 함께' '자기야'를 연달아 부르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1b8a79146c17f6a429322f28984cf7874e781a4aec810f0d55ea96556f722a44" dmcf-pid="tl44nXHEM4" dmcf-ptype="general">진 스페셜 코너에서는 김용빈이 크리스영의 건반 연주에 맞춰 '이별'을 열창했고 이어 '감사'로 마무리했다. 이어 TOP7은 '돌리도' '아파트'로 공연의 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3aae79beb16e10fc9a1b55983b4e0777945131eb22c166b6f439cbf75cb9789" dmcf-pid="FS88LZXDLf" dmcf-ptype="general">게스트 남궁진과 크리스영을 포함한 9명의 전 출연진은 "그동안 여러분들에게 받은 사랑 절대 잊지 않겠다"며 마지막으로 '영영'을 합창하며 전국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34093cdd2b2a0f408bbbdc09580e149d390f903671d1299542511026047dea11" dmcf-pid="3v66o5ZwRV"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는 지난 3월 출발해 6개월간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16개 지역에서 개최됐으며, 이번 서울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d983a25c6a664ebff55d5a231c98fed2ef601b637fcad20ba705e8eb41ad633a" dmcf-pid="0TPPg15rn2"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수 좋은 날’ 이영애X김영광, 위험한 동업 시선을 앗다 09-22 다음 “신혼여행보다 방송 먼저” 새신랑 김종국, 런닝맨 멤버들 폭로전에 당황 [SC리뷰]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