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진흥공단 등 4개 기관, 저소득 체육인 무료 법률 지원 작성일 09-22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2/AKR20250922045800007_01_i_P4_20250922095218766.jpg" alt="" /><em class="img_desc">저소득 체육인 무료 법률 지원 협약식에서 발언하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체육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법률구조공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육인들을 위해 손을 잡았다.<br><br> 4개 기관은 지난 19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저소득 체육인 대상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체육인에 특화된 법률 서비스 발굴 및 지원에 지속해서 협력하기로 했다.<br><br> 협약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영진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이희룡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br><br>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법률구조공단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법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체육인에게 법률상담, 소송 대리 등 무료 법률구조서비스를 제공한다.<br><br>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법률 지원이 필요한 선수들에게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유관 기관과 협력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br><br>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체육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4개 기관이 협력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체육인이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마스터스 2연패 이룬 ‘셔틀콕 여제’, 이제는 코리아오픈이다!···2023년 이후 2년 만에 정상 탈환 도전 09-22 다음 '7년 가뭄 끝' 레슬링 정한재, 세계선수권 은메달...2018년 이후 첫 성과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