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입 2천’ 김혜선, 병원은 왜? 수술 다음날 점핑 수업에 “♥독일인 남편 뜯어말려” 작성일 09-2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J9vag2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5e1d199b164f811cd88b589a54301b248713fa4cc62403be2cbbabc9d362c8" dmcf-pid="u9i2TNaV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선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095715605fenk.jpg" data-org-width="750" dmcf-mid="0wyEVZXD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095715605fe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선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72nVyjNfW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8ab1ee70ad9ccec0c4313579b33eeb146217a52f2774b618cf004331f9269c15" dmcf-pid="zVLfWAj4vX"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김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9f01f1d42a349c779cbb23b1a805d6584e085e5cb46699a79c582476a44fc11" dmcf-pid="qfo4YcA8TH" dmcf-ptype="general">김혜선은 9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수술하고, 내일 점핑머신 특별 수업은 절대 안 된다며 요 며칠을 뜯어말렸던 우리 독일 나무늘보"라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904987399bfc14251cceaa7de45899c3e4e003cc2b201e500855acd15c27dc5f" dmcf-pid="BBebloLKCG" dmcf-ptype="general">이어 "약속은 지켜야 된다며 바득바득 우겨 3시간 걸려 도착. 자칭 김혜선 왼팔, 오른팔(누가 어느 쪽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나 대신 수업하고 계셨던 마스터 쌤들"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3fd0156eb7fdd810a87de081959a1a47f7883ccfe371c9c284ea1c3d2d6543b" dmcf-pid="bbdKSgo9TY"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실 앞에서 남편 품에 꼭 안긴 김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선을 걱정하는 남편의 애틋한 표정이 뭉클함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4df54669393eea23bd6b3acfc2974f282b23e9b30718f05e0760d102c7e78fa8" dmcf-pid="KKJ9vag2vW" dmcf-ptype="general">김혜선은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었을 때, 말도 안 되게 힘들어 간신히 버티며 견디고 있었을 때, 내 편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이 진짜 속내를 드러내고 떠났을 때조차도 묵묵히 응원해 주는 분들이 있었다. 그런 사람들은 많지 않아도 된다. 한 사람이 몇만분의 빛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며 남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46b33995efd0c0958d8fe5dcf1630985277b9d52527ab57664e6749fd05f992f" dmcf-pid="99i2TNaVhy" dmcf-ptype="general">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8년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점핑머신 센터 대표로 있는 김혜선은 월수입이 2천만 원 이상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dc2c0e6b80bfb16befc2ea8fd1dcaf863cebcf18c8060482172d5c26dbc8b33f" dmcf-pid="22nVyjNfvT"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VVLfWAj4S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10월 20일 컴백 09-22 다음 이동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송곳 찌르는 듯한 고통…“희귀병 앓아”(종합)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