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초코과자 열풍 탑승했다···“내 이름만 없어” 울상[스경X이슈] 작성일 09-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TFZwDx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69e50bb6bef4634206aab974a1cc50ac4f983468e4059b207d112c0a0905ff" dmcf-pid="3uy35rwM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베리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01515349fihy.jpg" data-org-width="577" dmcf-mid="4VnDA841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01515349fi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베리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e01f4015bc654427127993a4cfeba3b0f4cccb95b64bce6a4f817fd5002940" dmcf-pid="0WESIiJqzQ" dmcf-ptype="general"><br><br>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초코과자 ‘칸쵸’ 이름 찾기 도전에 나섰다가 끝내 실패해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br><br>아이유는 지난 20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한 팬은 아이유에게 “칸쵸에 요즘 이름이 쓰여 있는 것 아냐”고 물었고 아이유는 “그럴 줄 알고 준비했다. 지은이(아이유의 본명) 이름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테스트 해보겠다”며 미리 준비한 칸쵸를 꺼내 들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564eae2d3271f753739cda5cbdf7aebe0ec4ae5ce99463e081d1979eaa488" dmcf-pid="pYDvCniB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베리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01516719oztg.jpg" data-org-width="582" dmcf-mid="tRW01mrR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01516719oz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베리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79ade479e27af138d99830fc0612b99cc39ac1f48321df31cd396727af398e" dmcf-pid="UGwThLnbu6" dmcf-ptype="general"><br><br>아이유는 “지은이는 흔한 이름이라 금방 나올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지만 결과는 그렇지 못했다. 첫 봉지에서 ‘유빈’, ‘영주’, ‘윤우’, ‘소희’ 등 다양한 이름들이 등장했지만 정작 ‘지은’은 없었다. 이어 아이유는 두 번째 봉지까지 개봉하며 자신의 이름을 찾겠다는 열의를 드러냈으나, 다른 이름들만 연이어 등장하며 “지은이만 없다”고 울상을 지었다.<br><br>결국 아이유의 매니저가 ‘지’와 ‘은’을 따로 잘라 붙인 ‘지은 칸쵸’를 건넸고, 아이유는 “지은이는 지은인데, 똑 갈라서 (붙였다)”며 씁쓸한 듯 웃어보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br><br>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유도 과자 하나에 울상 짓는 게 너무 귀엽다’, ‘지은이는 나올 법 한 이름인데 아쉽다’, ‘어쩌다보니 아이유가 무료 과자 광고를 해줬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br><br>최근 소셜미디어(SNS) 상에서는 칸쵸의 40주년을 기념한 ‘내 이름을 찾아라’ 이벤트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자 속에는 무작위로 인쇄된 500여 개의 이름이 있고, 소비자들이 본인이나 가족, 연인 등 이름을 찾아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일명 ‘칸쵸깡’ 이벤트가 유행하며 전국 편의점에서는 칸쵸 판매량이 전월대비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br><br>한편 아이유는 지난 3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현재 아이유는 내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류’ 박지환·최귀화, 고소영 만난다 (펍스토랑) 09-22 다음 이재은 딸, 엄마의 ‘미모+끼’ 다 닮았다..43세 첫 출산의 기적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