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홍진경 “前 남편과 너무 친한 사이, 주변 사람들이 안절부절못해”(도라이버) 작성일 09-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2jBWyj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d5ec865f4ae2c823b37d0d9867eab4b0c0d9da5789a89e0b7adb6d9f91721f" dmcf-pid="bpVAbYWA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01315168wutl.jpg" data-org-width="647" dmcf-mid="q4ROP3FO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01315168wu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KUfcKGYcW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8fc8cd4b50113f6fb8d62722ef2cf7074458b38156fa1f8e9fb252526cc4ad6" dmcf-pid="9xaWnbBWC1" dmcf-ptype="general">최근 이혼 소식을 전한 홍진경이 전 남편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ada3f6a315b4664b2993cb6840e06ebeb5c6d945dfc71a99879786af34f6fa8" dmcf-pid="2MNYLKbYW5" dmcf-ptype="general">지난 9월 2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15회에서는 ‘토크의 신을 뽑아라’가 펼쳐졌다. 멤버들은 ‘고품격 연예인 클럽’ 회원이 되기 위한 면접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4acf97fa2c6d133518489c135d200c10c0befab7841e3f62e3a003cf4974b02" dmcf-pid="VRjGo9KGCZ" dmcf-ptype="general">이날 면접관 홍진경은 조세호에게 전 여자친구에게 영상 편지를 남겨달라는 무리한 요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주우재는 "홍진경 면접관부터 전 남편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 아무렇지도 않다고 모범을 보여주셔야 한다"고 부추겼고, 김숙은 "여기는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a4ef30dc714beef5578f061b48d25d6e39fe0c6bf3af64ee16595dc0f8e1d28" dmcf-pid="feAHg29HhX"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이 "솔직히 오빠 나 진짜 기사 많이 날 것 같은데.."라고 말문을 열자 조세호는 "본인 기사만 생각하고 난? 결혼한 지 1년도 안 됐는데.. 세상 사람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폭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9c29e185a9b39d6644d8d111d5a17eee2c73655735da85ea2ebe232a73b48174" dmcf-pid="4dcXaV2XCH" dmcf-ptype="general">결국 전 남편을 향해 영상 편지를 보냈다. 홍진경은 "솔직히 어제도 오늘도 계속 연락을 하고 너무 친한 사이고 어제는 솔직히 말하면 라엘이랑 라엘이 아빠랑 셋이 물냉면 집에 가서 진짜 맛있게 먹고 왔다"며 "우리 셋은 그렇게 먹고 있는데 사람들이 더 불편해하더라. 주변 사람들이 안절부절 못하는데 우린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고 진짜로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늘 감사하고 고맙다. 너무 내가 좋아하는 라엘이 아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417e005de70256bccd4b161acab8ac476f9d625319acf9c95e3dafb157b99c" dmcf-pid="8JkZNfVZyG" dmcf-ptype="general">한편 홍진경도 면접 의자에 앉았다. 김숙은 홍진경에게 "혹시 '솔로지옥' 나가실 거냐? 큰 그림 그리시고 시즌1부터 하신 건가"라고 질문을 던졌고, 홍진경은 "그쪽 제작진만 OK이면 나도 OK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내 주우재는 "'솔로지옥'보다는 '환승연애'에 나가야 되는거 아니냐?"고 직격탄을 날렸고, 홍진경은 "그럼 라엘이 아빠도 같이 나가야 되냐. 그건 모르겠다. 난 생각이 있는데.."라며 난감해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6iE5j4f5C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nD1A841h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 기념 '빛의 수호자, 해태와 멀라이언' 한지등 전시 개최 09-22 다음 최정원, 불륜 의혹 벗나… 법원 "부정 행위 아냐"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