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11월 15일 개막…내년 5월까지 7개 도시서 개최 작성일 09-22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2/AKR20250922055500007_01_i_P4_20250922102117671.jpg" alt="" /><em class="img_desc">핸드볼 H리그 2024-2025시즌 경기 모습.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가 11월 15일 개막한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22일 "올해 개막전은 11월 15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리는 남자부 두산과 SK 호크스의 경기"라며 "여자부는 2026년 1월 10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br><br> 신한은행이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올해 핸드볼 H리그는 2026년 5월 5일까지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된다.<br><br> 남자부 6개 팀이 5라운드 75경기, 여자부 8개 팀이 3라운드 84경기씩 총 159경기가 정규리그로 진행되며 포스트 시즌은 2026년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어진다. <br><br> 올해 11월 열리는 여자 세계선수권과 2026년 1월에 개최되는 남자 아시아선수권 일정 때문에 11월과 12월은 남자부 경기, 2026년 1월에는 여자부 경기만 진행된다. <br><br> 경기 개최 도시는 서울을 비롯해 인천, 청주, 광명, 광주, 부산, 삼척 7곳이다. <br><br> 11월 15일 개막전 남자부 두산과 SK의 경기는 KBS-TV가 생중계하며 맥스포츠TV를 통해 리그 전 경기가 생중계된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H리그 3년 차를 맞아 팬 중심의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핸드볼이 인기 스포츠로 도약하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탈리아, 미국 꺾고 빌리진킹컵 2연패 09-22 다음 체육회·진흥공단 등 4개 기관, 저소득 체육인 법률 지원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