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김형묵, 압도적 존재감 남기고 퇴장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cWloLK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e5018282a5a592e23d82ace7e6cc091eeaff5651289e491b573e5128d6eb31" dmcf-pid="3wkYSgo9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bn/20250922102232685kfbd.png" data-org-width="550" dmcf-mid="tZ6Ao9KG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bn/20250922102232685kfb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325315bf332844fa81d44151cbf8fc9ed815e061c316106ffab8f8baa23f20" dmcf-pid="0rEGvag2DG" dmcf-ptype="general">tvN ‘폭군의 셰프’에서 김형묵이 압도적 존재감을 남기고 퇴장했다.</p> <p contents-hash="81b4f0947aa727546819730715005563b337ef04f31c50580e6917ce981c7275" dmcf-pid="pmDHTNaVEY"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9회에서 김형묵은 환상적인 맛 묘사와 명나라 사신의 음험한 속내를 동시에 드러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0b52ced62e2d19836ad7cd33555f9d1397c1a9f12fca499ae76b7b671403728c" dmcf-pid="UswXyjNfmW" dmcf-ptype="general">우곤(김형묵 분)은 2차 경합에서 1점을 주며 공분을 샀다. 이헌(이채민 분)은 이기겠다는 우곤의 얕은 술수가 명나라의 숙수까지 부끄럽게 한다며 무효를 선언했고, 각 숙수들이 스스로 점수를 내는 것으로 승자를 결정하자고 했다. 각 숙수들은 점수를 낼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고 무승부로 2차 경합을 끝냈다. 우곤은 마지막까지 무승부면 자신들이 이긴다는 생각에 바로 찬성을 했다.</p> <p contents-hash="4e004008bf55458954b35a1a4e0488f1b3c214d4d5aff2a8f93459ad3c05e34e" dmcf-pid="uOrZWAj4Dy" dmcf-ptype="general">세 번째 경합은 인삼이 들어간 탕이었고 우곤은 진귀한 재료들을 자랑하며 기대치를 끌어올렸다. 연지영(임유아 분)이 삼계탕을 완성하고 이를 맛 본 우곤은 다시 한 번 극찬의 찬사를 머리 속에서 떠올렸다. 이헌은 각 숙수당 10점씩 내어 상대의 음식을 평하기로 했으나 공문례(박인수 분)가 음식을 먹지 않아 조선에게는 불리하게 흘러갔고, 우곤은 조선과 명나라 점수차가 어찌 될 지 궁금하다며 비웃었다.</p> <p contents-hash="d9f39c75f422e3ac471fa15913e7ddd84931bb5d8027bdb010914bcef4c62fcc" dmcf-pid="7Im5YcA8ET"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영의 정성에 공문례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고, 27대 28으로 조선의 승리가 확정 지었다. 우곤은 비열한 미소를 지으며 지영을 공녀로 데려가겠다고 선언해, 이헌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우곤을 들이받았다. 화가 난 우곤은 지영을 재차 요구했고 분위기는 일촉즉발의 위기로 몰아갔다.</p> <p contents-hash="6f0b861978c47f70cfa85132ef312335e4c3a5b07dbe616cb74370b725122364" dmcf-pid="zySUtsmeOv" dmcf-ptype="general">이때 등장한 인주대왕대비(서이숙 분)은 무모한 경합을 제안한 우곤을 꾸짖었고 우곤은 막말을 퍼부으며 화를 냈다. 대비는 자신의 고모가 선황제의 두 번째 비인 연비마마라고 일렀고, 우곤은 사색이 된 얼굴로 바로 사과를 올렸다. 결국 이헌이 요구한 물품을 모두 조달하기로 약속한 우곤은 허둥대며 명나라로 복귀를 서둘렀다.</p> <p contents-hash="54bb60e0739ddb75742cc93988ddf26507d4b80cdc58cc9eb4eb316e0f7687d5" dmcf-pid="qWvuFOsdmS" dmcf-ptype="general">김형묵이 맡은 명나라 사신 우곤은 첫 등장부터 교활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했다. 그는 말도 안 되는 공물을 요구하며 이헌을 압박하고 조선을 무시하는 발언으로 시청자의 분노를 자극했다. 그러면서도 음식 앞에서는 다채로운 표정과 창의적인 맛 표현으로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으며 CG 효과와 어우러져 신선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짧지만 굵게 빛난 활약은 김형묵 특유의 연기 열정과 중국어 연기까지 더해져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c5e1b8752d5398fc85d6621437cfc080e97dfb1f64f3e99a8bc3ea70129a246" dmcf-pid="BYT73IOJwl" dmcf-ptype="general">1999년 뮤지컬 ‘캣츠’로 연기를 시작한 김형묵은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매체로 무대를 넓힌 김형묵은 드라마 ‘열혈사제’, ‘빈센조’, ‘순정복서’ 그리고 영화 ‘국가부도의 날’,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등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오랜만에 뮤지컬 무대에 복귀해, ‘블러디 러브’와 ‘사랑은 비를 타고’에 연이어 출연하며 변치 않는 무대 장악력을 입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623bfa691d3635907316bb02e425c9db1cadbf74c60e6a31efd2b867f2e89d2" dmcf-pid="bGyz0CIiDh" dmcf-ptype="general">한편, 김형묵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 tvN 새 드라마 ‘미스언더커버보스’(가제)에도 합류해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e6d50c4df3b9c944ddb384eed4f65b895f3635c23ac83b6339008c1b0fa5a82" dmcf-pid="KHWqphCnrC"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3161dd0ada712a49a434cdc3a59879e4bbff080adc66a2aa229a215bdec9608" dmcf-pid="9XYBUlhLOI"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즈니+ 신작 ‘조각도시’, 지창욱·도경수 운명적 대립 티저 포스터 공개[공식] 09-22 다음 이하늬 설립 기획사, 10년간 미등록 운영 인정 "조속히 등록 완료 예정" [공식]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