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필릭스, 본명 ‘용복’ 비하인드 공개…“母 우셨다고”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ocSgo9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e6514f39b1fb340ab5cb1b8dab1098e16ab302b6000dcf0b1cfe96b98301a" dmcf-pid="xWgkvag2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03247103jgml.png" data-org-width="609" dmcf-mid="Pqeosde7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03247103jgm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7a0430b64661e64a8b98fc90ae3f1191572bf08ff6eb2d1332ec592db80dbb" dmcf-pid="yMF7P3FOul" dmcf-ptype="general"><br><br>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본명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했다.<br><br>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는 NCT 마크와 천러,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리노가 출연했다. 최현석, 김풍, 손종원, 샘킴, 윤남노, 권성준 등이 출연해 이들의 냉장고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br><br>김성주는 스트레이 키즈 새 앨범 ‘카르마’가 ‘빌보드 200’에 1위로 진입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7연속 1위는 K팝 역사 최초의 기록”이라고 밝혔다. 필릭스는 “상상 못한 경험이라 진심으로 너무 행복하다”라고, 리노 역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br><br>셰프 손종원은 “옆에 앉아 있는데 귀가 녹아 내리는 기분”이라며 필릭스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스키즈 필릭스는 동굴 목소리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리노는 “필릭스가 킬링 파트를 많이 갖고 있다. 거길 동굴 목소리로 잘 소화해주니 ‘그 파트 걔’라고 불린다”고 별명에 대해 설명했다. 필릭스는 이에 “멤버들과 같이 있으면 좀 더 활발해지지 않느냐”면서 평소 목소리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br><br>그런가하면 리노는 자신이 요리를 잘해서 ‘요리노’로 불린다고 장기를 자랑했다. 이에 필릭스는 “제 생일에 비프웰링턴을 만들어줬다”며 사진을 공개했꼬, 리노는 “첫 사진은 용복이 생일에 만들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MC김성주가 “용복이가 누구냐”고 묻자 필릭스는 “제 이름”이라고 말해 장내를 술렁이게 만들었다.<br><br>필릭스는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이다. 할아버지가 무조건 ‘용복이어야 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어머니가 6개월 동안 우셨다고 한다. 누나, 여동생 이름은 지수, 지민이다. 남자들만 ‘복’ 돌림자를 사용해야 했다”라고 설명했다.<br><br>누리꾼들은 “할아버지가 선경지명이 있으셨다” “용에 복까지...이름 덕에 성공한 느낌이다” “얼굴과 이름이 매치가 안돼서 더 귀엽다” “엄마도 처음엔 울었지만 나중엔 정들었을 듯”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절 바뀌어도 안 반가워"…이재윤, 옛사랑 향해 그리움 표출 09-22 다음 손예진, ♥현빈 '남자'로 느낀 시기 이 때였다…"'사랑의 불시착' 3회쯤?" (요정재형)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