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서요” 김다미, 짝사랑 접었다…시청자 ‘울컥’ 작성일 09-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HgBWyj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a8b6928bdd2c9ff901e75952b9e377045aeafabbd9d2dace766a5789e14845" dmcf-pid="1VXabYWA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104951766pmwi.png" data-org-width="832" dmcf-mid="ZrhMFOsd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104951766pmw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48dc2a5a2a8c6a2423d110f55523167aae8d6f1f7137834bae204eb1e6dcd2" dmcf-pid="tfZNKGYcFi" dmcf-ptype="general"> 김다미가 애틋한 짝사랑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div> <p contents-hash="4b12f3db578223bb103033c1f95daa99682777e4e08635f603e0ce3c8a78c074" dmcf-pid="FwxZc68t0J"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김다미는 100번 버스 안내양 고영례로 분해 80년대 청춘의 설렘과 아픔을 세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생계를 위해 버스 안내양으로 일하지만 꿈과 낭만을 잃지 않은 인물로 극의 중심에 선다. </p> <p contents-hash="aea428a70f30692a6b70bddab5aa633592ec28a03ff9c153ff607454fd50fb56" dmcf-pid="3rM5kP6FUd"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된 3·4회에서는 고영례가 세 번이나 우연히 마주친 한재필(허남준)을 운명으로 여기는 설레는 순간부터 그가 친구 서종희(신예은)를 향해 마음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시작된 가슴 아픈 짝사랑이 그려졌다. 김다미는 서종희 앞에서 감정을 감춘 채 웃어 보이거나 한재필에게 친구의 소식을 전하며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장면에서 섬세한 표정 연기로 복잡한 심리를 완벽하게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14fe7c04fcc20278d3f5f76615c18a0bca9001b69bcc0973b8b2aef5418ea759" dmcf-pid="0mR1EQP3ue" dmcf-ptype="general">특히 “내가 싫어서요”라며 자책하는 장면과 봉숭아 물이 든 손톱을 지우려는 장면은 시청자들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 결국 친구의 행복을 위해 마음을 접는 영례의 결심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7039dba328a031b0fd687a986056f71181223b16dddeac5c96c3c1ef6c914873" dmcf-pid="psetDxQ0UR" dmcf-ptype="general">김다미의 열연에 힘입어 ‘백번의 추억’은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극 속 내레이션은 이들의 우정과 사랑이 앞으로 더 큰 변화를 맞이할 것임을 예고했고 김다미가 보여줄 다음 감정 연기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48567343f8645d7076b594dbd26345229dae158f52d4960d7128fa460bc9100a" dmcf-pid="UOdFwMxpUM" dmcf-ptype="general">한편,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uIJ3rRMU7x"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현민, 축가 부른다… 이복동생 결혼식→"아픈 손가락" ('미우새') 09-22 다음 [속보] 하이브 방시혁, 1900억 부당이득 혐의 두번째 경찰 조사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