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홍진경, 전남편 향한 마음 밝혔다…"내가 ♥좋아하는, 오늘도 연락했다" [엑's 이슈]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dac68t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8401cedd8657f0691236f93c3740013367644a5af0bd3672629b87428d4e5c" dmcf-pid="q7JNkP6F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110643686fznv.jpg" data-org-width="1200" dmcf-mid="y5vXtsme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110643686fz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3dd3f0f49749888681b7f4d465ba8fa1e427671dcee2ce95caa626d93d2b9e" dmcf-pid="BzijEQP3G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결혼 22년 만에 이혼한 후에도 전 남편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b39f87c97e9a949650a7b0a39b8487e36275570272ce9375e4732101b4846fdf" dmcf-pid="bqnADxQ0XG"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지난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혼 소식이 전해진 당일, 그는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서 속내를 직접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51abdc52f9c7ec9997fb957115fcd14512301735f257d49300ce2cebb4a6d95" dmcf-pid="KBLcwMxpYY" dmcf-ptype="general">정선희가 "괜찮냐"고 묻자, 홍진경은 홍진경은 "괜찮다. 라엘이도 너무 잘 지내고 있고, 라엘이 아빠랑도 잘 지내고 있다"며 "안타까운 건 우리가 이제 비로소 남이 되어서야 진짜 우정을 되찾은 게 안타깝다"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0b43691d382ad3be934069ddcc5026de5c7d2babf5aec0e94a8fa46a8b732f7c" dmcf-pid="9bokrRMUHW" dmcf-ptype="general">이혼 이유에 대해서는 "누구 한 사람의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 (라는 생각이다)"며 "그렇게 우리가 헤어지고 나서 남이 되고 나서야 진짜 우정이 생겼다. 내가 예전에 연애할 때 믿고 따르던 연인 관계를 떠나서 좋아하던 오빠였지 않냐"며 현재는 좋은 오빠로 남았다고 전 남편과의 관계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106c3f48a7549dea0e60f8dbc794eb6be407e823bb7f1d98a1f3247eefadb3" dmcf-pid="2KgEmeRu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110644982lmyd.jpg" data-org-width="655" dmcf-mid="WtZpzTva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110644982lm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080aa3f416aabe48109b7b0d8a79500c43a282a00ef9b492439b2fcab9adec" dmcf-pid="VfAmCniB5T" dmcf-ptype="general">많은 연예인이 이혼을 개인적 치부로 여기며 방송에서 언급을 꺼리는 것과 달리 홍진경은 이를 솔직하게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bd57a51e332727fdc6575fbc7046bd5e2c38af20f53b67861b7d7a8cc0f1f00" dmcf-pid="f4cshLnbZv"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서도 홍진경은 전 남편과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1718dc12aaf50a39626114f8c5940511ba9054789222f987ae2ad52e684cb0e" dmcf-pid="48kOloLKXS"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고품격 연예인 클럽' 회원 선발을 위한 면접 컨셉이 진행됐다. 면접자가 된 조세호에게 주우재는 "지금 아내가 첫사랑이냐"고 물었고, 잠시 망설이던 조세호는 어물쩍 웃음을 터뜨린 끝에 "끝사랑"이라는 답을 내놨다.</p> <p contents-hash="9607899e754f2132b402f64c37204396b097e3d1cbf4d534e3341bfc18f80247" dmcf-pid="86EISgo9X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홍진경은 "그거 장담할 수 있냐"며 날카롭게 파고들었고, 조세호의 "끝까지 지키겠다"는 로맨틱한 답에도 "어떤 사람도 지키고 싶었다. 얘기하다 보니 내가 내 무덤을 팠다"고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d7aad204e0f834062ce1807ae8e9486040c21c3920ae5110d27a121515431e" dmcf-pid="6PDCvag2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110646426bgxh.jpg" data-org-width="1200" dmcf-mid="7JrlyjNf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110646426bg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7f2db48bd725828fc582366a1e4e55a1b116c5ad90e60b852ab1af0af47c73" dmcf-pid="PQwhTNaV1C" dmcf-ptype="general">급기야 멤버들은 "전 남편분에게 영상 편지 부탁드리겠다", "여기는 친하게 지내고 있다", "아무렇지 않다는 걸 모범을 보여야 된다"며 영상 편지를 종용했다.</p> <p contents-hash="3a0ec04b2410cbdc7440d91f1a26ec910a3144ba9acc16b22cb5087701a39ce1" dmcf-pid="QxrlyjNftI"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솔직히...오빠"라고 말하다가 "이건 진짜 기사 많이 날 거 같다"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a5c64ecfde3425f3d8757c9fa108631204f0a1756f83ea1b5a2b14e3534be70" dmcf-pid="xMmSWAj4YO" dmcf-ptype="general">이어 "어제도 오늘도 계속 연락을 하고 너무 친한 사이다. 어제는 솔직히 말하면 라엘이랑 라엘이 아빠랑 같이 물냉면 집을 가서 셋이 맛있게 먹고 왔다. 우리 셋은 그렇게 먹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더 안절부절못하면서 불편해하더라"며 "저희는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닌다"며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84f3a9f024ff2b223db5ea22d62d2cbdaa2fe9afede95f8404cab61a3a7941" dmcf-pid="yWK6MUphHs" dmcf-ptype="general">전남편에 대해서 그는 "늘 감사하고, 고맙고, 응원한다. 제가 좋아하는 라엘이 아빠"라고 정의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f60f9602f420a70b732ecb8c822552c3b3556f3905be48710e55fc2010f1a1a" dmcf-pid="WY9PRuUlXm" dmcf-ptype="general">이처럼 홍진경은 단순히 이혼을 개인적 아픔으로 숨기지 않고, 전 배우자와의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며 이혼이 반드시 끝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cb72e65720bc772abcf44a13c1f23ef9748e94d3f5994ee2af25fc8f0abda084" dmcf-pid="YG2Qe7uSZ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집 나간 정선희' </p> <p contents-hash="b905cb49d174353953a7cdb64f8528641dadfa175ab309b97b0cc522566e3cca" dmcf-pid="GQwhTNaVHw"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은중과 상연' 성적에…"느리더라도 오르길, 제발" [엑's 인터뷰] 09-22 다음 '버닝썬' 승리, 이렇게 살 쪘다고?…'또' 국내 근황 공개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