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은중과 상연' 성적에…"느리더라도 오르길, 제발" [엑's 인터뷰]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hcwMxp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6d3c632cae9d4e32e69f43ddd66f0a0666bbc6be07f19c577e52aadc0d31a9" dmcf-pid="3LgQe7uS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110640286cbxs.jpg" data-org-width="550" dmcf-mid="FeVpzTva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110640286cb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52523ce4b4e2e43943ef3374917b46b30c553bdda6ff4e07aa46c05d59c7ba" dmcf-pid="0oaxdz7vH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고은이 '은중가 상연' 성적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7f33462ef219104a96b7027b7c22ef9b2c500875b2b1570080cd46edf08c248" dmcf-pid="pgNMJqzT1a" dmcf-ptype="general">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김고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f143734c99d6a4d3a451f7d38029af0793f1d66ab0beb5ef08b2ef38f828d4c" dmcf-pid="UajRiBqy1g" dmcf-ptype="general">'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김고은은 20대, 30대, 40대 류은중의 모습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e7cff49b08854f7fc366e5b1cfebdbd7a56dbb9bacb957b063a8dbe524483afb" dmcf-pid="uNAenbBWYo"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20대~40대의 류은중을 연기하며 여러모로 많은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20대 초반은 사실 아직까지는 10대의 기운이 많이 남아 있는 그런 시기이지 않을까 해서 외적으로는 약간 볼살이 통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살을 좀 찌우기도 했다"는 그는 "6kg을 찌웠다. 30대 때 3kg, 40대 때 3kg를 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9db30fbcf0e89261c9548424686e171f6f36e401d77b7e00caf4067c38413" dmcf-pid="7jcdLKbY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110641603zfuv.jpg" data-org-width="550" dmcf-mid="tcDnaV2X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xportsnews/20250922110641603zf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570dc177fa076ceff9d31b6bd4b5ea69804493b68365c779893f2921f6351c" dmcf-pid="zAkJo9KGXn"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f377f4ac73e87765746a24b7870cb648fee115d32e51c614f82983e76b5d3d9" dmcf-pid="qcEig29HGi"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30대는 제가 30대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30대 때와 30대 때 어떻게 달라졌을까를 봤던 것 같다. 걸음걸이나 인사하는 거나 제스처, 태도들을 20대 때와 다르게 했다. 40대 초반은 주변을 많이 봤다.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을 생각해보면 뭐가 만히 달라지진 않더라. 괜히 뭔가 변화를 주려고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a7b8634dd44ea6d76ca7ad3102a8809e4ab33fcd0fd53436ad674a28f2598cb" dmcf-pid="BkDnaV2XYJ" dmcf-ptype="general">실제 촬영도 20대, 30대, 40대의 은중을 차례로 담았다. 김고은은 "그럴 수밖에 없었다. 주변 인물도 싹 바뀌고 아예 환경 자체가 달라서 왔다갔다 촬영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bc971475788e9ebf753c845416f9dca8b72727d04042e141c8e352cd8fab45d" dmcf-pid="bEwLNfVZ1d" dmcf-ptype="general">시청자 반응도 언급했다. "굉장히 좋은 작품이 나온 것 같아 안도하는 마음이 든다"는 그는 "배우 선배님들, 업계분들이 유난히 연락을 많이 준다. '이틀 밤을 새우면서 봤다', '너 때문에 수면 패턴이 망했다'는 말들을 해주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b4786082fac9478beea3a95f7feed0aa32d0948528b30307f593bbd4bf59c2c" dmcf-pid="KLgQe7uSHe" dmcf-ptype="general">호평을 받고 있긴 하지만, 글로벌 성적 면에서는 힘을 내지 못하고 있는 '은중과 상연'이다. 15부작 긴 호흡이라는 점이 큰 영항을 줬다. 이에 김고은은 "1부부터 끝까지 다 봐야 성적으로 친다는 이야기는 들었다"면서 "차차 조금씩, 느리더라도 오르지 않을까. 그러길 바란다. 제발"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16432bb81c29a3feecc5b902024880c6dc81988673e97081f3be3a2dcf56030" dmcf-pid="9oaxdz7vHR" dmcf-ptype="general">한편 '은중과 상연'은 지난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51c00695f4dcc7b7f1002f82deea73ce6b4b86f6a39224eeeb91867a61ec2e4" dmcf-pid="2gNMJqzTHM"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p> <p contents-hash="a1e067ff807c872b2de4dc5c9ec72caa96ec419f14b933a389e67b0a17364cda" dmcf-pid="VajRiBqy5x"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중과 상연’ 김고은, 제발회 눈물 이유 “가까운 친구 떠나보내…” [인터뷰①] 09-22 다음 '이혼' 홍진경, 전남편 향한 마음 밝혔다…"내가 ♥좋아하는, 오늘도 연락했다" [엑's 이슈]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