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준 130억 건물…김고은 "은중이가 거절한 이유는" [인터뷰M]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95qyTNhe"> <p contents-hash="949d8b578edd36eca188f37c37e270867afe0fac88c3a4aad8e08f9ed0d34b2d" dmcf-pid="zI21BWyjlR" dmcf-ptype="general">배우 김고은이 '은중과 상연' 속 인물의 여러 선택의 순간들을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57eeb76b6ecc0805afb3dbd52caf46c6e904b3f15673bd32b3aa0d3d892662" dmcf-pid="qCVtbYWA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MBC/20250922112452436uxjn.png" data-org-width="794" dmcf-mid="2Kj8nbBW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MBC/20250922112452436uxj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27d0ebe692867180a269c269e4a57e7ae346c0256cd9fddd8367e511b35168" dmcf-pid="BFofJqzTSx" dmcf-ptype="general">22일 오전 김고은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iMBC연예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ee926ccc093a8937bfda9d64470a249f3824dbe43e007b146db54af52b719b26" dmcf-pid="b3g4iBqyWQ" dmcf-ptype="general">'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김고은)과 상연(박지현)의 모든 시간들을 담은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117a3734b21165d52e8442cbc2aaa5c74ec1432df1e54d34575b0bfe09dd5d43" dmcf-pid="K0a8nbBWTP"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극 중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밝고 당당하며 솔직하고, 어딜 가든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류은중 역을 맡았다. 절교했던 절친 상연은 자신이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며 은중에게 조력사망을 위한 여정에 함께 해 달라는 부탁을 한다. </p> <p contents-hash="49d899ca0e9b27772cc773b434403a7eff6856dc494667d440751fb7c21c0da5" dmcf-pid="9pN6LKbYv6" dmcf-ptype="general">작품 속 죽음을 앞둔 상연은 은중에게 조력사망 여정 동행을 조건으로, 시가 130억 상당에 월세만 4천만 원에 달하는 성수동 소재 건물을 증여하려 했다. 그러나 은중은 이를 단칼에 거절하는 행보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f5b937eacc62a3342cf2b375ef8469d0dec3a99ed4333584d5551f63084e2e5c" dmcf-pid="2UjPo9KGC8" dmcf-ptype="general">해당 내용은 유튜브 등지에서 숏츠로도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이기에 가능한, 현실적이지 않다는 일부 시청자들의 농담 섞인 반응이 터져나왔다. 이와 관련해 김고은은 "세금이 상당할텐데 어떻게 내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84a76e62f61eb1ed31d5f9a949620a136c8fad27737a228294f7f3a3772bffb" dmcf-pid="VuAQg29HS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건물을) 받는 게 오히려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았을까 한다. 상연이 (제작자로서) 영화계에 기부하면 되지 않나"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4a26a6822383f6a6d72788aa050a1bb983a922bfe4abda9e833b70ec946a2e7" dmcf-pid="f7cxaV2Xvf" dmcf-ptype="general">가장 많은 장면을 함께 한 박지현과의 연기 호흡도 전했다. 김고은은 "워낙 박지현이라는 배우를 좋아했었다. 연기를 너무 잘했다. '은중과 상연'으로 만났을 땐 상연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굉장히 많은 감정의 스펙트럼이 있고, 깊은 서사가 있고, 20대부터 40대까지의 변화가 큰 인물을 누가 소화할까 싶었는데, 그걸 너무 훌륭하게 소화해준 박지현이었다"고 감탄했다. </p> <div contents-hash="f8e093dc54fff678de3a2f0aa2da1e11846c06ab78dfb6b4e38f05c7a115cfd3" dmcf-pid="4zkMNfVZlV" dmcf-ptype="general"> '은중과 상연'은 지난 12일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넷플릭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한예종 2년 후배 김건우, 잡도리 좀 했다"[인터뷰②] 09-22 다음 '부정거래 혐의' 하이브 방시혁 의장, 7일 만에 두 번째 소환 조사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