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일용직 끝 김동성, 다시 지도자로 복귀한다 작성일 09-22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22/0001179153_001_20250922113308698.png" alt="" /></span></td></tr><tr><td>김동성. 사진 | 인민정 SNS</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 1000m 금메달리스트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이 다시 트랙으로 복귀한다.<br><br>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지난 21일 “굿 잡”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br><br>사진 속 인민정은 김동성의 지도자 자격증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이름 아래 쇼트트랙이라고 명시되어 있다.<br><br>앞서 인민정은 지난달 23일 “2025 지도자 강습회. 대략 8년만에 강습회 참석한 김동성 응원해. 쇼트트랙 발전을 위해 달려달려. 용기”라며 다시 쇼트트랙 현장으로 복귀 준비를 하는 김동성의 소식을 전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22/0001179153_002_20250922113308747.png" alt="" /></span></td></tr><tr><td>선수시절 김동성. 사진 | 스포츠서울 DB</td></tr></table><br>한편, 김동성은 2004년 결혼 후 14년 만인 2018년 전처 오모 씨와 협의 이혼했다. 그는 자녀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2020년 ‘배드파더스’에 등재되기도 했다. 이후 2021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인민정과 인연이 된 김동성은 그해 5월 재혼했다. 김동성은 생활비와 양육비 지급을 위해 건설 현장 일용직으로 일하는 근황이 알려지기도 했다. park5544@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동해시, 소금길 1코스 정비 완료…"가을 산행 오세요" 09-22 다음 속초해경, 주말 간 해상 표류자 3명 구조…주의 당부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