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 얼굴은 변호사인데 “공부 너무 못해 충동적으로 연기학원行” (라디오쇼) 작성일 09-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ON1mrR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13ca9e1cdfee7844e51844bda364894e46bb36112ec6ca88baa8eed08a6710" dmcf-pid="4SIjtsme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남희,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14224909pynv.jpg" data-org-width="769" dmcf-mid="V0Zh9HGk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14224909py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남희,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8vCAFOsdT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578d59633911bb274f09376e60b953180982e936a9fca0c5eb4048325134894d" dmcf-pid="6Thc3IOJyo" dmcf-ptype="general">김남희가 배우가 된 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febc8144c5cd4fcb025c66e2dad4f2552780e4ea138e89a47dfc1c0a2d89fbfb" dmcf-pid="Pylk0CIiTL" dmcf-ptype="general">9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연극 '물의 소리'로 돌아온 김남희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3207477ab7d8fd63cf8bad041e5dbdde786b5deb9de4529b1d0335978ffe4c1" dmcf-pid="QYvDUlhLWn"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희는 연기를 시작한 계기를 묻자 "고등학교 2학년 때 집과 학원 사이에 연기학원이 있었다. 공부도 못하고 성적이 잘 안 나왔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24889a7051b462ff37debc2f1945038faf7975c5fced3352ca86473b628fb0a8" dmcf-pid="xGTwuSlohi"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얼굴은 거의 사법고시다. 사법연수원 27기 같다"고 놀라워하자 김남희는 "그런 오해를 많이 받는다. 되게 공부 잘하는 줄 알더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fe1ea9aecf0d3c1540f4fd0644c60e448bb37a095f903c8d1c4ac7b2e0df26b" dmcf-pid="yeQBc68tSJ" dmcf-ptype="general">김남희는 "성적이 중간에서 조금 아래였다. 공부하기가 너무 싫었고, 학교에 있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 '공부 대신 할 수 있는 게 뭘까' 하다가 충동적으로 연기학원에 다녔다. 운명처럼 열정이 끓어오르더라. 뭔가 열심히 하고 싶었던 게 태어나서 처음이었다"고 천생 배우다운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1829d254b7bd9ec1e91e17d9a46c9151ef5b689fef1e9cdec1066656d167087" dmcf-pid="WdxbkP6Fld"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학원이 반지하였는데 그 위가 자동차 정비소였다.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연기를 선택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27041969f1bf30e498bd2beb37ddc2b2733c1e2d88372f32c8c8d497c8456ed" dmcf-pid="YJMKEQP3Te" dmcf-ptype="general">한편 '물의 소리'는 일본 작가 나가이 히데미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10년 만에 카페에서 재회한 시골 중학교 동창생들이 얼굴을 마주하자 잊고 지냈던 추억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8일까지 예그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p> <p contents-hash="9c7b1f1c894c257ee746ec11cd8e780d015bdf8597f7056156f0c00cac1c4e70" dmcf-pid="GiR9DxQ0vR"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Hne2wMxpl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늬 설립 기획사 10년간 미등록 "인지 못해" 09-22 다음 “눈 떠보니 바닥!” 우주소녀 다영…12㎏ 감량후 5초간 실신?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