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첫 고정 예능서 ‘8인분 순삭’ 활약(어튈라)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xWIiJq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92e53267c0a3ba9981383345287eccaad0209e93b6ebdbadcfcd9e03c43068" dmcf-pid="u9MYCniB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1일 첫 방송된 ‘어디로 튈지 몰라’ 방송 화면. 제작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15515498wmii.jpg" data-org-width="948" dmcf-mid="prfhDxQ0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15515498wm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1일 첫 방송된 ‘어디로 튈지 몰라’ 방송 화면. 제작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3165fcd05109ff0a1a3d13c81ffbf6aa8f284a75d06b3b80de885f1c4ad8c3" dmcf-pid="72RGhLnbUe" dmcf-ptype="general"><br><br>유튜버 쯔양이 예능에서 맹활약 중이다.<br><br>지난 21일 첫 방송된 신규 예능 프로그램 ‘어디로 튈지 몰라’는 출연진 4인이 강원도 춘천에서 충남 예산까지 이동하며 맛집 사장님의 추천으로 다음 맛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방송 직후 해당 프로그램은 예능 TV 검색어 1위를 기록했다.<br><br>첫 상견례는 김대호의 인생 맛집에서 진행됐다. 쯔양은 총 8인분의 주꾸미를 먹으며 ‘맛튀즈 4형제’의 출발을 알렸다. 이들은 맛집 사장님의 추천에 따라 즉흥적으로 강원도 춘천의 오리집으로 향했다. 산 중턱에 위치한 첫 번째 맛집에서 쯔양은 “오리 2마리는 혼자서도 먹어요”라고 했고, 김대호는 “쯔양 우리 할머니 같아. ‘쯔머니’”라고 했다. 쯔양은 오리구이, 양념 오리, 된장 소면을 먹은 뒤 “간에 기별도 안 갔어요”라고 말했다.<br><br>오리구이집 사장님은 인근 막국숫집을 추천했다. 조나단이 즉흥 섭외에 성공했고, 출연진은 막국수, 감자전, 편육 등을 주문했다. 조나단은 막국수와 감자전에 설탕을 넣어 먹는 모습을 보였다. 혈당 스파이크를 이유로 휴식을 선언했던 조나단은 막국숫집 사장님이 충남 예산의 곱창 맛집을 추천하자 “사장님 다시 생각해보세요”라고 했다.<br><br>4시간 이동 끝에 충남 예산 곱창집에 도착한 이들은 안재현의 설득으로 섭외에 성공했다. 안재현은 “입 터졌다”며 먹조합에 집중했다. 식사 중 조나단이 곱창 볶음밥의 누룽지가 익기 전에 먹으려 하자 김대호와 쯔양은 탄식했다. 이날의 1위 맛집은 예산의 곱창집으로 선정됐고, 추천인인 막국숫집 사장님이 순금 트로피를 받았다. 곱창집 사장님은 다음 맛집으로 서산 부석면의 콩국숫집을 추천했다.<br><br>방송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는 출연자 조합과 맛집 소개 등에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맛집 사장님들이 추천하는 맛집을 찾아가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이 영화’ 현봉식 반전 매력… 자체 최고 시청률 09-22 다음 킥플립 “박진영 PD, 장점 성장 시켜라 조언”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